한 줄 요약: 일 주일 동안 열심히 캐릭터 만들고 겁스 플레이에 참여했는데 마스터 개병신새끼가 캐릭터를 잡몹 1처럼 죽여버림.
참고로 나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3일 동안 과거사 부터 시작해서 취미와 버릇까지 세세하게 설정했지만
단편플 캐릭터라서 3일동안 짠 캐릭터가 단 5시간만에 수명을 다한 일이 있었다.
한 줄 요약: 일 주일 동안 열심히 캐릭터 만들고 겁스 플레이에 참여했는데 마스터 개병신새끼가 캐릭터를 잡몹 1처럼 죽여버림.
참고로 나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3일 동안 과거사 부터 시작해서 취미와 버릇까지 세세하게 설정했지만
단편플 캐릭터라서 3일동안 짠 캐릭터가 단 5시간만에 수명을 다한 일이 있었다.
툭하면 죽어나가는 잡몹 1, 2, 3 에게도 인생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익한 일화네요 ^^
애초에 마스터로서 인성이 안되어있는데...... 스쳤을 뿐은 장식인가
CoC처럼 갈아버릴 생각이었다면 플레이어가 저리 삽퍼기 전부터 "어차피 하다 보면 죽을 텐데 대충 만들어도 되요"라고 해 주는 게 예의가 아닐까?
와 너무 무섭다ㅠ - dc App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