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상 이게 무슨 큰 돈 되는 바닥도 아니고 실상 그냥 펀딩해서 근근히 내는 수준인데

(펀딩 1건당 1억을 못넘기고, 부수로는 2천부를 못 넘겨, 근데 이게 1건에 반년~1년 단위지. 큰 사업은 못되지)

물론 펀딩하는 개개인 월급이나 알바비야 챙겨줄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거한다고 떼돈 만지거나 하진 않았을텐데.

별 시답잖은(그쪽 입장에서는) 상표권 문제때문에 방금 구운 삼겹살마냥 넷에서 씹히고 있으니 지금 짜증만 날거야.

뭘 잘못했는지도 모를거같고.


TRPG 상표권만해도 누군가 독점을 해도 안되고 할려고해도 안되는거지만 실상 어디가 독점했다고 해서 큰 피해가 날거라고 보진않아. 그냥 RPG로 해도되고 정안되면 신조어를 하나 만들어도 되는거고, 실질적으로 그 상표권을 가지고 뭔가 하려는 순간 거긴 망할거라고 봐야지. 그 상표권으로 어딜 공격하거나하는 순간 펀딩이고 출판이고 일제 보이콧 당할거라 봐야지. 막말로 이 판은 아는 사람이 다 팔아주는, 펀딩에서 제일 비싼게 제일 잘 팔리는 어이없는 시장판인데.


근데 고작 그런 상표권 등록때문에 지금 극딜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 중일거같아. 초기작때 텀블벅은 씹고 블로그에서 말쌈이나 할때나, 최근작때 '다른 책도 오자 많은데 왜 우리한테 그럼 아 헬조선 ㅅㅂ' 하고 있던 꼬라질 보면 말이야. 지금도 엉뚱한 곳에 음모론 제기하면서 불씨에 기름이나 착착 붓고말야. 


그냥 내 망상이긴 한데 항상 전개되는 꼬라지가 똑같다. 남탓 남탓 자기합리화.






주요한 사건전개가 트윗으로 전개되서 돌아다니는꼴도 웃기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