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에는 (네판디 +1) 이 정도로 스토리에 대한 영향 같은걸 알려줬는데
생각해보니 이게 적당한 방식인가 싶다.. 그냥 묘사만 하고 아예 수치같은건 제시 안하는게 나을까?
독자가 선택지 추리게임을 하고싶을지 아닐지 정도
걍 은하에 나오는 분기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세부묘사가 달라지긴 하지만 크게 봤을 때 줄거리는 웋지되는 쪽.
워킹데드 게임처럼 '(~~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라는 식으로 표현해줘도 될듯
구체적인 수치는 숨기는게 나을거 같고..
지금 정도가 딱 괜찮은 것 같아
독자가 선택지 추리게임을 하고싶을지 아닐지 정도
걍 은하에 나오는 분기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세부묘사가 달라지긴 하지만 크게 봤을 때 줄거리는 웋지되는 쪽.
워킹데드 게임처럼 '(~~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라는 식으로 표현해줘도 될듯
구체적인 수치는 숨기는게 나을거 같고..
지금 정도가 딱 괜찮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