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는 이것저것 쓸만한 데이터가 많아서 있으면 확실히 좋던데. 경험치표라던가 다양한 일들의 dc라던가
흠..dmg 봐야하는 게 맞는데 이놈의 영어가 발목잡네
그냥 하는데는 큰문제는 없지 - dc App
마법템이랑 몬스터만 구하면 경험으로 할 수 있다
PHB만 있어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음
몬스터랑 마법템은 공개된거 써도 뭐...
srd만 갖고 해봤는데 마법템이나 피트같은거 없어도 아무 문제 없더라. 아키타입이 하나밖에 없던건 좀 아쉽지만
1) 네캎 공개본에 마법템 어지간한건 다 번역되어있음 (2)PHB잘 정독하면 어지간한 룰은 다 나옴 (3)DMG에서 에픽분이나 아티팩트야...뭐 안주면 되니까. (4)몬스터가 문제인데 아무리 영문이라도 단순 표 보는건 크게 문제없으니 괜찮을걸? 막말로 attack : +19 적혀있는데 이거 번역해야만 아는거 아니잖아
결론: DMG 필요없음. 몹도 비홀더나 일리시드 같은거 낼거 아니면 MM까지 필요하지도 않음
디앤디 관련해 배경지식은 그래도 있어야 되지 않으려나... 괴물 나올 때 어떤 애들이라고 묘사도 해야 하고; 마법아이템 쪽은 해석 필요한 것도 많아서... 아쉬운 대로 진짜 Basic D&D 혹은 SRD 수준에서 돌린다면 가능하긴 할 듯.
ㄴ그런 부분 부족하다 싶으면 MM이나 볼로의 몬스터 가이드 같은거 사면 되는거고, 딱히 부연설명 없어도 문제없으면 srd만으로도 잘 굴리는거지. 마법아이템은 아티팩트 같은 게 아니면 딱히 그런게 필요한가...? 5판은 마법템 구매가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하니까 복잡한 마법템 싫으면 그냥 DM이 드랍 안하면 그만이라. 무엇보다 마법아이템은 PHB에 실려있음. (아티팩트는 DMG)
3.5는 이것저것 쓸만한 데이터가 많아서 있으면 확실히 좋던데. 경험치표라던가 다양한 일들의 dc라던가
흠..dmg 봐야하는 게 맞는데 이놈의 영어가 발목잡네
그냥 하는데는 큰문제는 없지 - dc App
마법템이랑 몬스터만 구하면 경험으로 할 수 있다
PHB만 있어도 어느 정도는 할 수 있음
몬스터랑 마법템은 공개된거 써도 뭐...
srd만 갖고 해봤는데 마법템이나 피트같은거 없어도 아무 문제 없더라. 아키타입이 하나밖에 없던건 좀 아쉽지만
1) 네캎 공개본에 마법템 어지간한건 다 번역되어있음 (2)PHB잘 정독하면 어지간한 룰은 다 나옴 (3)DMG에서 에픽분이나 아티팩트야...뭐 안주면 되니까. (4)몬스터가 문제인데 아무리 영문이라도 단순 표 보는건 크게 문제없으니 괜찮을걸? 막말로 attack : +19 적혀있는데 이거 번역해야만 아는거 아니잖아
결론: DMG 필요없음. 몹도 비홀더나 일리시드 같은거 낼거 아니면 MM까지 필요하지도 않음
디앤디 관련해 배경지식은 그래도 있어야 되지 않으려나... 괴물 나올 때 어떤 애들이라고 묘사도 해야 하고; 마법아이템 쪽은 해석 필요한 것도 많아서... 아쉬운 대로 진짜 Basic D&D 혹은 SRD 수준에서 돌린다면 가능하긴 할 듯.
ㄴ그런 부분 부족하다 싶으면 MM이나 볼로의 몬스터 가이드 같은거 사면 되는거고, 딱히 부연설명 없어도 문제없으면 srd만으로도 잘 굴리는거지. 마법아이템은 아티팩트 같은 게 아니면 딱히 그런게 필요한가...? 5판은 마법템 구매가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하니까 복잡한 마법템 싫으면 그냥 DM이 드랍 안하면 그만이라. 무엇보다 마법아이템은 PHB에 실려있음. (아티팩트는 D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