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 구인한 새끼들 절반이 애니프사였다.


본문: 트위터는 패미니즘이라는 젠더 감성 충만한 정신상태를 공유하는 집단지성적인 무언가가 아닐까 생각한다.

나는 겁스 판타지 정보 보느라 김사장님 초여명 팔로우하고, 겁스 하는 플레이어 몇 명도 겸사겸사 팔로우 하였는데

일백퍼센트가 전부 패미니스트를 자칭하였다.

패미니스트가 나쁜 TRPG 유저라는 건 결코 아니다.

오히려 활동량은 더 뛰어날 거다. 최근에는 정발도 안된 인세인 시나리오를 프로젝트 공동제작 하는 것도 보았으니까.
그리고 네덕이나 사회성 0% 혼모노보다 기본이 되어 있다는 건 당연한 거고.

하지만 패미니즘에 관심이 없다면, 트위터를 켜는 순간 그 수많은 패미니스트들의 연회에 그만 정신을 잃고 말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