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개소리냐 싶지만 사실상 모든 클래스가 평등하게 파워를 가지고 있으니까.
말인 즉슨 걍 모든 클래스가 주문을 가지고 있다는 셈이고. 사실 PHB2까진 난 괜찮았다고 봐.
문제는 PHB3부터 여러가지 서플을 팍팍 찍어내니까
소드메이지, 룬프리스트같이 요상한 놈들이 나오고 파워도 무슨 앳윌파워가 코어룰북의 인카운트 파워보다 더 센 경우도 나오고.
난 그래서 5판이 더 걱정인게 그거야. 5판 사실상 밸런스가 사실상 귀족과 천민이 따로 나뉠 만큼 좆같거든.
여기서 서플 팍팍 찍어내면서 밸런스 망가뜨리면 난 더이상 할 맛이 없을 것 같다.
안그래도 파이터와 바드만 있으면 클레릭 없어도 좆썰 수준이더만 아오.
결론은 XX 소서러 상향시켜달라고
결국 십상시대를...
확실히 5판이 파이터 바드로도 다 해쳐먹을 수 있긴 한데 그에 걸맞게 클레릭도 주문개수 존나많아서 괜찮음
정말 문제되는건 님말처럼 소서러같은 친구들ㅎㅎ
캐스터고 밀리고 전부 파워로 뿅뽕거려서 직업군 간에 차이가 없다는 말도 꽤 많았지
나는 뭐 법사가 마법 골라가며 뿅뿅 쏘는 동안 전사는 기본공격만 죽어라 하는 것보단 그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4판은 다들 고만고만하고 개성없단말도 있었던것같은데 해보질 않아서 모르겠네
소서러나 워락은 뭐... 하여튼 5판 지금까지 보면 서플 팍팍 찍어내던 과거와는 약간 달라진 기조라는 느낌도 드는데, 이게 언제까지 갈까 걱정이다
빈딕맨//4판 개성없는거 맞음. 그냥 모든 클래스가 파워소스만 다른 스펠캐스터나 다를 바 없으니까.
그래서 파워포인트를 써서 파워를 강화시키는 사이오닉 클래스가 재미가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