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신의 캐릭터성을 침범하면서까지 파워에 집중하는 건 보기 안좋지만.

TRPG 하는 사람들 중에선 자신의 캐릭터성을 연기하며 즐거움을 얻는 사람도 있고 캐릭터의 강력함을 보며 즐거움을 얻는 사람도 있을테니 취향은 서로 존중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