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로 가정해보자. 옹호론자들은 밑에글에 뭐 전투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데, 동 cr몹은 썰어버리고, 몇단계는 높은 cr상대 적이랑 싸우는게 팩트인데 지나친거 맞지? 그러니 마스터는 파빌수준에 맞게 조우 난이도 올리고, 대응할수 있는 파빌러들은 좋아해도, 정작 파빌안한 놈들은? 손해보는구조란거야. 이 떡밥나왔을때 피시가 죄수의딜레마로 글 쓴거있는데 그거보면 딱임. 그냥 욕심이다.
댓글 3
마스터가 난이도 맞춘다는 것이 좀 에러인데. 조우 난이도 맞추는거 결코 쉽지 않아.
KANNO(pucklebarry)2017-03-22 01:25
정도의 차이지
@@(210.123)2017-03-22 01:28
댄디에서 CR이 어느정도 파워 레벨을 정해주긴 하지만 앙크헤그같이 원래부터 CR에 안맞게 지랄맞게 센 놈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GM이 작정하고 PC들 죽여버리려고 엔카운터 짜버리면 같은 CR이어도 전투 난이도가 몇 배로 뛸 수 있음. 결국 GM과 PL간의 협의가 필요한 부분.
마스터가 난이도 맞춘다는 것이 좀 에러인데. 조우 난이도 맞추는거 결코 쉽지 않아.
정도의 차이지
댄디에서 CR이 어느정도 파워 레벨을 정해주긴 하지만 앙크헤그같이 원래부터 CR에 안맞게 지랄맞게 센 놈도 있고 그게 아니어도 GM이 작정하고 PC들 죽여버리려고 엔카운터 짜버리면 같은 CR이어도 전투 난이도가 몇 배로 뛸 수 있음. 결국 GM과 PL간의 협의가 필요한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