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파워빌딩은 일단 스펠캐스터가 되어야 파워라고 할만한데 파이터가 컴플릿 시리즈를 써서 피트를 가져오는것은 파워빌딩인가?
댓글 6
그런 기술적인영역보다는 시나리오의 성격에 비추어 볼 때 지나치게 강한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데 몰입하여 전반적인 시나리오 및 팀과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캐릭터 빌딩이 파워빌딩 아닐까.
익명(220.116)2017-03-22 02:07
ㄴ그렇게 말하면 할말없긴한데, 그런식으로 치면 있는 주문조차 시나리오 깨진다는 이유로 못쓰게 할수도 있다는 점이 좀 아쉽네
말소세지(grailnerd)2017-03-22 02:08
ㄴ그 면에선, 네가 쓰고 싶은 주문 정도는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분위기의 팀을 만나기를 바랄뿐이다.
익명(220.116)2017-03-22 02:11
ㄴ내가 마스터링하는 세션에서는 최소한 자기가 발굴해온 서플의 피트나 주문은 적당한 한도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고있긴함
말소세지(grailnerd)2017-03-22 02:14
ㄴ예를 들어 겁스를 보면, 말도 안되는 저 CP로 완전 벨붕시키는 능력도 디자인할수 있단 말야. 그런 걸 자기가 발굴해서 만들어오는 놈 있으면 어지간한 마스터도 그런건 허용 못한다고 하지 않겠냐. 겁스가 이런 룰치킨형 파워빌딩에 용이한 룰이긴 하지만 결국 어떤 마스터, 어떤 팀, 어떤 시나리오든 그 안에서 용인해 줄 수 잇는 범위가 있고, 결국 그 선 안에서 서로 맞춰 노는거지 뭐...
그런 기술적인영역보다는 시나리오의 성격에 비추어 볼 때 지나치게 강한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데 몰입하여 전반적인 시나리오 및 팀과의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캐릭터 빌딩이 파워빌딩 아닐까.
ㄴ그렇게 말하면 할말없긴한데, 그런식으로 치면 있는 주문조차 시나리오 깨진다는 이유로 못쓰게 할수도 있다는 점이 좀 아쉽네
ㄴ그 면에선, 네가 쓰고 싶은 주문 정도는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 주는 분위기의 팀을 만나기를 바랄뿐이다.
ㄴ내가 마스터링하는 세션에서는 최소한 자기가 발굴해온 서플의 피트나 주문은 적당한 한도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고있긴함
ㄴ예를 들어 겁스를 보면, 말도 안되는 저 CP로 완전 벨붕시키는 능력도 디자인할수 있단 말야. 그런 걸 자기가 발굴해서 만들어오는 놈 있으면 어지간한 마스터도 그런건 허용 못한다고 하지 않겠냐. 겁스가 이런 룰치킨형 파워빌딩에 용이한 룰이긴 하지만 결국 어떤 마스터, 어떤 팀, 어떤 시나리오든 그 안에서 용인해 줄 수 잇는 범위가 있고, 결국 그 선 안에서 서로 맞춰 노는거지 뭐...
ㄴ내 플레이어들이 디앤디를 갓 접한 초보자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