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정글에서 박사의 클론을 엽총으로 사냥하고 도축해서 식품업자에게 판 고기가 궤도 엘리베이터를 통해 정거장으로 올라가 죽을 때의 기억을 온전히 가진 그 박사의 또다른 클론에게 먹히는 세계관. (아까의 프롤로그랑 거의 동일)
왜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는 플레이어들의 상상에 맡김. 마스터가 이유를 제시할 수도 있음.
궤도 엘리베이터가 지구 곳곳에 있고, 그 위의 정거장에는 상류층이, 엘리베이터 주위엔 중산층이, 그보다 멀리엔 하층민이 있음. 그보다 먼 곳은 콘크리트 정글, '주민번호'가 없는 야생인들이 살며, 이들은 거의 야생동물 취급. 정거장 사람에겐 하층민이나 야생인이나 죄다 정글 태생이지만.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정거장이 태양을 가려서, 지구의 낮은 항상 짙은 구름이 낀 것과 같은 상태. 포유류는 거의 멸종했고, 식물 또한 제대로 자라지 못함. 바다는 이미 다 말라버렸고, 거대한 소금광이 되어버림. 석염광부인 하층민들은 상류층이 보낸 중산층 어깨들에게 보호 및 감시받음.
야생인들은 (호칭만 야생인이지, 이들만의 사회도 있음) 쥐, 벌레, 버섯 등을 채취해 먹으며 살고, 정 힘들 땐 서로를 잡아먹기도 함. 오히려 주민번호가 있는 이들이 사람을 더 먹음.
정글 근처에 사는 '사냥꾼', '도축업자' 등으로 불리는 하층민들은 이러한 야생인들을 총으로 사냥함. 정글에서 총 따위를 구하긴 힘들기에, 이들에게 저항하기란 힘듬. 사실 하층민들도 대대로 물려받은 총. 구형 총과 그 총알은 중류층 지역에서나 생산되며, 정거장 위에선 스스로 총알을 생성하는 소총 크기의 인공 바이오 병기가 있음. 권총 같은건 지상 제품을 씀.
또는 '농장'이 있기도 함. 가축으로 야생인들을 잡아오거나 기존의 가축이 낳은 아이를 지금의 몸에 딱 맞는 칸에 집어넣고 키움. 이 세계의 우유는 모두 여기서 나오는 것. 공장제 사료를 먹여서 키움. 가축 고기는 사냥해서 얻은 고기보다 비싼 편.
사람 말고 먹는건 인공 식품. 정거장에는 밀 같은 작물을 키우는 공간이 있으며, 중산층 및 하층민에게 공급되는 제품은 이러한 것이 극미량 들어간, 모양새만 현재의 빵이나 그런 음식처럼 생긴 것들. 맥주 같은건 합성된 물에 합성착향료를 넣고 비싸게 팜.
정거장 위의 상류층들은 클론 개나 클론 고양이 따위를 키우기도 함. 이들 또한 공장제. 유전자 단계에서 몇년 살다 죽기로 되어 있고, 그 회사에서 파는 약을 지속적으로 먹이면 본디 일반적으로 죽을 때까지 키울 수도 있음. 이들은 공장에서, 클론 인간의 자궁 속에 배양되어서 태어남. 클론 개를 만드는 것보다 야생인을 잡아오는게 더 싸거든.
정거장 위의 사람들 중 극히 일부는 클론화되어 있음. 기억은 지속적으로 백업되며, 죽는 순간 공장에서 새 클론이 기어나옴.
정거장 위에서 지상으로 추방당하는 사람도 있고, 지상에서 정거장 위로 올라오게 되는 사람도 있음. 올라오는건 보통 회사에게 채용되는 경우고, 대부분 채용기간은 종신에 목과 심장에 폭탄을 달게 됨. (노예) 그래도 그 이후 아들딸은 일단 정거장 사람으로 취급됨.
세상이 죽어가면서 인간에겐 요정, 난쟁이, 도깨비 등의 다양한 아종이 생김. 그래도 인간이 60%는 넘음. 정거장에는 인간의 비율이 매우 높고, 그 아래로 내려갈 수록 점점 다양해짐. 하지만 정거장 위의 인간 비중이 높다해도, 태어날 때나 클론을 만들며 유전자부터 손댄 경우가 매우 많음.
흠... 솔직히 좀 역겹긴 하네...
d6만 사용하는 다이스 풀.
전투의 경우 명중 주사위가 곧 피해 주사위. (피해는 무기별로 고정값을 두고, 빗나감: ×0.0, 빗맞춤: ×0.5, 명중: ×1.0, 적절함: ×1.5, 치명타: ×2.0)
능력치는 근력, 내구, 재주, 지능, 통찰, 매력.
수치는 대체로 섀도런 리턴즈를 생각하면 될 듯.
왜 세상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는가, 는 플레이어들의 상상에 맡김. 마스터가 이유를 제시할 수도 있음.
궤도 엘리베이터가 지구 곳곳에 있고, 그 위의 정거장에는 상류층이, 엘리베이터 주위엔 중산층이, 그보다 멀리엔 하층민이 있음. 그보다 먼 곳은 콘크리트 정글, '주민번호'가 없는 야생인들이 살며, 이들은 거의 야생동물 취급. 정거장 사람에겐 하층민이나 야생인이나 죄다 정글 태생이지만.
서로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는 정거장이 태양을 가려서, 지구의 낮은 항상 짙은 구름이 낀 것과 같은 상태. 포유류는 거의 멸종했고, 식물 또한 제대로 자라지 못함. 바다는 이미 다 말라버렸고, 거대한 소금광이 되어버림. 석염광부인 하층민들은 상류층이 보낸 중산층 어깨들에게 보호 및 감시받음.
야생인들은 (호칭만 야생인이지, 이들만의 사회도 있음) 쥐, 벌레, 버섯 등을 채취해 먹으며 살고, 정 힘들 땐 서로를 잡아먹기도 함. 오히려 주민번호가 있는 이들이 사람을 더 먹음.
정글 근처에 사는 '사냥꾼', '도축업자' 등으로 불리는 하층민들은 이러한 야생인들을 총으로 사냥함. 정글에서 총 따위를 구하긴 힘들기에, 이들에게 저항하기란 힘듬. 사실 하층민들도 대대로 물려받은 총. 구형 총과 그 총알은 중류층 지역에서나 생산되며, 정거장 위에선 스스로 총알을 생성하는 소총 크기의 인공 바이오 병기가 있음. 권총 같은건 지상 제품을 씀.
또는 '농장'이 있기도 함. 가축으로 야생인들을 잡아오거나 기존의 가축이 낳은 아이를 지금의 몸에 딱 맞는 칸에 집어넣고 키움. 이 세계의 우유는 모두 여기서 나오는 것. 공장제 사료를 먹여서 키움. 가축 고기는 사냥해서 얻은 고기보다 비싼 편.
사람 말고 먹는건 인공 식품. 정거장에는 밀 같은 작물을 키우는 공간이 있으며, 중산층 및 하층민에게 공급되는 제품은 이러한 것이 극미량 들어간, 모양새만 현재의 빵이나 그런 음식처럼 생긴 것들. 맥주 같은건 합성된 물에 합성착향료를 넣고 비싸게 팜.
정거장 위의 상류층들은 클론 개나 클론 고양이 따위를 키우기도 함. 이들 또한 공장제. 유전자 단계에서 몇년 살다 죽기로 되어 있고, 그 회사에서 파는 약을 지속적으로 먹이면 본디 일반적으로 죽을 때까지 키울 수도 있음. 이들은 공장에서, 클론 인간의 자궁 속에 배양되어서 태어남. 클론 개를 만드는 것보다 야생인을 잡아오는게 더 싸거든.
정거장 위의 사람들 중 극히 일부는 클론화되어 있음. 기억은 지속적으로 백업되며, 죽는 순간 공장에서 새 클론이 기어나옴.
정거장 위에서 지상으로 추방당하는 사람도 있고, 지상에서 정거장 위로 올라오게 되는 사람도 있음. 올라오는건 보통 회사에게 채용되는 경우고, 대부분 채용기간은 종신에 목과 심장에 폭탄을 달게 됨. (노예) 그래도 그 이후 아들딸은 일단 정거장 사람으로 취급됨.
세상이 죽어가면서 인간에겐 요정, 난쟁이, 도깨비 등의 다양한 아종이 생김. 그래도 인간이 60%는 넘음. 정거장에는 인간의 비율이 매우 높고, 그 아래로 내려갈 수록 점점 다양해짐. 하지만 정거장 위의 인간 비중이 높다해도, 태어날 때나 클론을 만들며 유전자부터 손댄 경우가 매우 많음.
흠... 솔직히 좀 역겹긴 하네...
d6만 사용하는 다이스 풀.
전투의 경우 명중 주사위가 곧 피해 주사위. (피해는 무기별로 고정값을 두고, 빗나감: ×0.0, 빗맞춤: ×0.5, 명중: ×1.0, 적절함: ×1.5, 치명타: ×2.0)
능력치는 근력, 내구, 재주, 지능, 통찰, 매력.
수치는 대체로 섀도런 리턴즈를 생각하면 될 듯.
1.5배가 정말 쓸 수 있는 수치라고 생각함?
겁스도 퍼센트 쓰는뎅...
그래서 겁스가 어떻게 됐다?
뭐 20%니 75% 같은거 쓰는것도 아닌뎅ㅠㅠ
? 대미지가 짝수면 되지 않나... 뭐가 문제라는거지;
대놓고 새도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