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플레이의 공식 사과 발표 및 무기한 휴재에 있어 아쉬운 점...


무기한 휴재 발표 전에 네이버 카페 및 강남가자 쪽에 먼저 접촉해 사과하고 꼬인 관계를 해결할순 없었을지... 네이버 카페 등에서 강하게 항의가 들어왔지만 그래도 대화의 여지가 없진 않았을 것 같은데... 그냥 너무 쉽게 포기해버린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듬. 따로 사과하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잘 안된 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

 

- 45초 분량의 공식 사과문을 꼭 방송으로 냈어야 했을까? 네이버 TRPG 카페랑 강남가자 쪽에 사과한다고 말하긴 하는데, 그쪽보다는 애청자들에게 사과한다는 인상을 줌. 네이버 카페의 항의글에 답글로 달거나 하는 쪽이 좀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




p.s. 45초 짜리 사과문 듣느라 30초 길이의 광고를 들어서 이러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