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지 하던 로그호라에선 가능했다는둥 불라불라 여튼 데헷 데헷 거리고 티알하러와서 씻지도않고 냄새나고 불라불라'
익명(116.121)2017-03-22 14:51
"네 잘 할 자신 있어요~ 나름 평소에 판타지소설 많이 보고요~ 주캐릭은 검사 해보고싶네요~ 역시 검이 최강 아닙니까~ 저 그런데 테이블 비용 한시간에 천원쯤 하나요?~"
익명(116.121)2017-03-22 14:56
플레이 도중 "우음. 검 별로네요. 리.빌.드 해도 되나요?~ 와 나 저새끼 왤케 쎄죠? 말도 안되잖아요~ 쿰쿰. 총 있나요? 여기? 총 써도 되죠? 건슬링거 할게요!~"
익명(116.121)2017-03-22 15:00
"이건 불.공.평 해요 마스터! ~ 저는 멋있게 마을사람의 제지를 뿌리치고 검을 뽑아 자세를 잡습... 네? 룰 상으로 안된다구요? 그런게 어디있어요? ~ 와! 주사위 이렇게 떴는데 안죽는다구요? 네? 이 주사위인데도 정보가 그거밖에 안떠요?"
익명(116.121)2017-03-22 15:03
ㄴ와 시발 보기만 해도 빡친다
익명(1.218)2017-03-22 15:05
플 끝나고 "흐음. 나름 나쁘지 않았네요. 그런데 마스터. 후훗. 이런건 이렇게 하는거라구요? 매끄럽게 진행되진 않았어요? 라노벨에 보면 이런 느낌의 분위기가 있는데 이런 RP를 잘 받아넘기지 못했네요~ 아 대관비 말인데 좀 깎아주면 안되나요? 동전이 없네요? 쿰척쿰척"
익명(116.121)2017-03-22 15:06
"와 여기서 또 걸어가야되네요? 버스 어디서 타죠? 님들은 식사하고 따로가신다구요? 후후. 부럽네요. 전 집에 매여사는 입장이라. 용돈도 적고 시간도 없군요. 후후. 저는 서점 들렀다가 갈건데 같은방향이면 동행 어떻습니까 동행."
익명(116.121)2017-03-22 15:09
"에에이 님들 룰 이야기만 하고. 전 못알아들어요 그런거. 님들 혹시 라노벨 잘 알아요 라노벨? 모른다구요? 그럼 오버워치 하세요? 저 한조 장인임. 댄디로 따지면 레인져라구요?"
익명(116.121)2017-03-22 15:11
처음 도착해서부터 플 하는 내내 + 플 끝난 이후에도 스마트폰 만지고있고 패션은 목에 헤드셋 걸치고있으며 백팩 하나 메고있음
아조씨들 만나고 다니면 자주 들음.
'얼마전에 댄디 하는데 15살 엘프 미소녀캐릭을 한다고하는 새끼를 만났는데 말이야~'
'뭐 지 하던 로그호라에선 가능했다는둥 불라불라 여튼 데헷 데헷 거리고 티알하러와서 씻지도않고 냄새나고 불라불라'
"네 잘 할 자신 있어요~ 나름 평소에 판타지소설 많이 보고요~ 주캐릭은 검사 해보고싶네요~ 역시 검이 최강 아닙니까~ 저 그런데 테이블 비용 한시간에 천원쯤 하나요?~"
플레이 도중 "우음. 검 별로네요. 리.빌.드 해도 되나요?~ 와 나 저새끼 왤케 쎄죠? 말도 안되잖아요~ 쿰쿰. 총 있나요? 여기? 총 써도 되죠? 건슬링거 할게요!~"
"이건 불.공.평 해요 마스터! ~ 저는 멋있게 마을사람의 제지를 뿌리치고 검을 뽑아 자세를 잡습... 네? 룰 상으로 안된다구요? 그런게 어디있어요? ~ 와! 주사위 이렇게 떴는데 안죽는다구요? 네? 이 주사위인데도 정보가 그거밖에 안떠요?"
ㄴ와 시발 보기만 해도 빡친다
플 끝나고 "흐음. 나름 나쁘지 않았네요. 그런데 마스터. 후훗. 이런건 이렇게 하는거라구요? 매끄럽게 진행되진 않았어요? 라노벨에 보면 이런 느낌의 분위기가 있는데 이런 RP를 잘 받아넘기지 못했네요~ 아 대관비 말인데 좀 깎아주면 안되나요? 동전이 없네요? 쿰척쿰척"
"와 여기서 또 걸어가야되네요? 버스 어디서 타죠? 님들은 식사하고 따로가신다구요? 후후. 부럽네요. 전 집에 매여사는 입장이라. 용돈도 적고 시간도 없군요. 후후. 저는 서점 들렀다가 갈건데 같은방향이면 동행 어떻습니까 동행."
"에에이 님들 룰 이야기만 하고. 전 못알아들어요 그런거. 님들 혹시 라노벨 잘 알아요 라노벨? 모른다구요? 그럼 오버워치 하세요? 저 한조 장인임. 댄디로 따지면 레인져라구요?"
처음 도착해서부터 플 하는 내내 + 플 끝난 이후에도 스마트폰 만지고있고 패션은 목에 헤드셋 걸치고있으며 백팩 하나 메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