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도 그렇고

여태 만났던 여자/여친들도 그렇고

뭔 시도 때도 없이 하자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물론 가끔하는 거야 교감도 되고 좋지만

일주일에 다서 일곱번 하는데 안지치나 모르겠다

섹스만 원하는 동물들도 아니고....

오히려 섹프나 친구 사이에서 했던게

설렘도 설렘이고 교감도 교감이고

너무 섹스에 치중되지도 않고 좋은 정돈데...

그냥 이혼하고 애 혼자 키울까....

와이프 땀시 탈피지도 못하고.....

클럽도 못가고 옷도 못사입고 운동도 못하고....

3시에서 10시 주 6일 애봐쥬눈거 250면 되려나

와이프 너무 사랑스러운데 너무 숨막힌다

특히 섹스가 숨막힌다

운동 못하게 된지도 삼 사년 ? 되가서 몸은 썩었는데

매일 생체 딜도 마냥 뽑아대야 돼서 힘들다....

여친이었을 때에 여친들이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모텔 끌고 즐어가는 거야 내가 오래사귄 적이 없었으니 그냥 초반에 성욕 터져서 그런겠거니 싶었은데

너무 힘들다... 댄디 5판 소식도 있고 탈피지도 하고 싶은데.....

아니 시발 탈피지 하다 소싯적에 섹프 하나 생겼었다고 탈피지를 못하게 하는게 말이 되냐

심지어 지 만나기 전이고 가끔 야한 농담이야 했지만 누구 사귈 땐 술만 같이 먹고 탈피나 돌리는 사이였는데

숨막힌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이혼하고 싶다...

근데 이혼하기엔 와이프가 너무 사랑스럽고...

의이이이이앙아ㅏ아니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