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된 초-통계학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이 해결책을 꺼내놓는 슈퍼 전략가.

원래 학생들 중에서 머리로 치면 최고 레벨이고, 가장 좋아하는 과목도 산술점(팬덤에서 수비학+일종의 수학/통계학으로 추정됨)이란 거 보면 전향 후에도 숫자 관련 분야에 두각을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