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고어, 미식 포르노, 트랜스휴머니즘, 포스트 아포칼립스, 바이오펑크.
추천작품: 소일렌트 그린(영화), 왕녀자매해체음미(동인만화), 육식동물(소설) 등등. 생각나는대로 추가함.
필독사항
1. 김사장님! 겁스 바이오테크 내주세여!
2. 이 글의 내용은 참여자 및 관전자들의 시나리오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돕기 위한거임.
3. 이 글에서 설명된 내용은 참여자들의 의견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1. 김사장님! 겁스 사이버펑크 내주세여!
1. 김사장님! 겁스 울트라테크 내주세여!
[1. 배경과 환경]
1. 무대는 2200년대의 지구
2. 격심한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지구 전역이 완전히 사막화된 상태
3. 부와 권력을 가진 소수는 궤도 엘리베이터로 연결된 위성궤도상의 스페이스 콜로니에서 거주하며, 지상에는 다수의 빈민들이 거주한다.
4. 환경오염으로 인해 인간 이외의 생물 대부분,특히 대형 척추동물들은 사실상 완전히 멸종한 상태. 진정한 의미에서 살아남은 -야생에서 생존한- 생물은 주로 돌연변이를 통해 환경에 적응한 식물과 곤충류, 균류와 미생물이며, 이들이 지구의 생물계를 지배하고 있다.
5. 인간을 제외하고 대멸종 이전의 형태를 보존한 채 살아남은 극소수의 소중한 생물자원은 궤도도시가 독점하고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6. 인류의 생존에 필요한 자원은 대멸종 이후의 지구에 적응한 생물들에서 얻고 있다. 이러한 생물 중 상당수가 인류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었던 것이 인류가 얻은 최후의, 그리고 가장 거대한 행운이었다.
[2. 자원과 식생활]
1. 이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식품은 식물, 곤충, 균류와 미생물을 원료로 만들어진 합성식품 '소일렌트' 이다. 맛도 냄새도 식감도 끔찍하고 장기 섭취시 부작용의 위험성도 있으나, 일단은 인간이 생존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줄 수 있다.
2. 콜로니나 실험농장에서 재배된 대멸종 이전의 농작물은 직접 조리하던 합성식품의 재료로 사용하건 최고급 식재료로 여겨진다. 그러나 그 생산량은 소수의 중상류층에게 제공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 또한, 대멸종 이전의 동물들은 지나치게 희소하기에 연구와 보호의 대상으로 여겨질 뿐, 통상적으로는 식재료로 여겨지지 않는다.
3. 결국, 이 세계에서 일반적으로 구할 수 있는 고급 식재료는 고기, 유일하게 충분한 개체수를 유지하고 있는 이족보행 포유류의 고기이다. 이 짐승은 직접적인 식재료에서 합성 식품의 원료, 더 나아가 각종 생산공정의 원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된다.
4. 인류 사회의 중심부에서는 대형 척추동물로써 유일하게 충분한 개체수를 유지하고 있는 종인 인간을 품종개량하여 이미 멸종한 동물들이 생태계에서 차지하던 지위를 복원하고 자원 확보와 생산의 기반으로 삼으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3. 사회상]
1. 세계 인구는 약 300억 정도로 추정되며, 지구 전체가 단일한 정치적 구조(지구 집정 연합 - UED)에 의해 지배되고 있다.
2. UED 지배구조의 핵심은 궤도도시 -궤도 엘리베이터로 지상에 연결된 위성궤도상의 우주 콜로니와 궤도 엘리베이터 주변에 조성된 지상 콜로니의 집합- 이다. 인류의 부와 기술력이 집약된 궤도도시에서는 그나마 인간적이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3. 그러나, 궤도도시의 수용 능력은 지구 인구 전체를 수용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따라서 인구의 대부분은 궤도도시 주변에 구축된 대규모의 슬럼, 또는 그 슬럼 너머의 황폐한 인공 정글에서 거주한다.
4. 황폐해진 지구의 생물계를 장악한 각종 식물 및 곤충류등은 적절한 가공 및 합성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인간에게 유해하 경우가 많으며, 대멸종 후 황폐해진 지구의 환경 역시 인간에게 악영향을 끼친다. 이 때문에 다수의 인류에게 최소한이나마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는 궤도도시에 가까울수록 생존에 유리하다. 따라서 다수의 인간들은 최대한 궤도도시에 인접한 곳에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다.
5. 이 세계에서 인간의 사회적 지위를 결정하는 것은 시민 등록 여부이다. 300억 정도로 추정되는 인구중에서 궤도도시 시민으로 등록된 이는 3824229345명(플레이 시작 시점 기준)이며, 이들이 사회의 중상류층을 구성한다.
6. 나머지 약 260억 중 200억명 정도는 시민으로써의 권리를 인정받기 위해 매 1년마다 시민권을 등록하고 갱신해야 한다. 시민권 등록은 UED 정부가 제공하는 최소한의 사회적 혜택을 제공받기 위해 필수적인 조건이다! 하지만, 이 소중한 권리를 얻기 위한 절차는 까다롭고 기회 또한 제약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때문에 시민권 등록 비율은 통상 50%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
7. 시민권 등록이 된 100억 전후의 사람들은 사회의 하층민을 이룬다. 이들은 궤도도시에 거주할 수는 없으나 궤도도시를 둘러싸고 구축된 대규모 슬럼의 중심부에 거주하며, 정부가 제공하는 약간의 복지혜택을 제공받는다.
8. 반면, 시민 등록되지 않은 나머지 100억 전후의 사람들은 슬럼의 외곽부에 거주하며 사회의 최하층부를 이루거나, 아니면 아예 문명사회에서 밀려나 도시 바깥의 황폐한 사막과 인공구조물의 정글에서 거주하는 소위 '야생인'이 된다. 물론 이들을 무슨 야생동물처럼 보는 많은 도시인들의 오해와 달리 이들 야생인 역시 열악한 상황에서도 나름의 사회를 구축하고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그러나 황폐해진 지구의 유독한 환경에 그대로 노출된 이들의 삶이 고통스럽고, 곤궁하며, 위험하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9. 세계 인구의 나머지 60억은 특수한 지위에 있다. 이들은 궤도도시 시민과 마찬가지로 정부의 보호와 서비스를 제공받으나, 시민으로써 등록되어 있지는 않다. 이들의 사회적 지위는 대멸종 이전의 가축이나 기계에 준한다. 바로 이들이 지구의 재생을 위해 노력하는 세계정부의 꿈과 희망의 원동력이자 결정체인 것이다.
10. 환경적 대재앙과 대멸종 시기를 견뎌내기 위한 노력 때문에, 이 세계의 기술 발전은 주로 생명공학 기술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다른 분야의 기술이 TL9 수준에 머무르는 데 비해, 생명공학기술은 TL10 중반 이후 수준까지 발전한 상태이다. 세계정부는 고도로 발전한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지구를 재생시키고 인류의 삶을 다시 회복시키려고 시도하고 있다.
[4. 플레이 정보]
1. 사용하는 룰은 안방극장 어드벤쳐.
2. 만약 지원자가 있다면 1명 정도 추가 구인이 가능함. 또한, 플레이 형태에 따라서는 조를 나누는 등의 형태로 1~2명 정도의 플레이어를 더 받을 여력이 생길지도 모르겠음. 어쨌건 만약 참여를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마우스에 대가리박고 자신의 왜곡된 성욕 및 식욕에 대한 반성문을 덧글로 남겨주시기를 요망함.
3. 식재료 역을 맡아주실 NPC 플레이어는 언제나 환영함. 최고의 조건으로 모시겠습니다.
아 재밌어보인다
이 장르를 식머니즘이라 칭하겠다
'육식동물' 저 소설 구하려 해도 못 구하겠던데.
김사장님은 더이상 턀갤을 보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김사장님을 불러도 소용이 읎다
근데 사용룰이 왜 안겁스?ㅜ - dc App
겁스는 시러용
1. 육식동물은 나도 초반부 연재분만 봤다. 2. 난 겁스는 캐매후 룩딸용으로만 써서
인간 아종이랑 포터 사에 대한 설명도 넣어주세용
동인도 포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