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수를 통해 착용자의 피부, 신경계와 소통하는 장갑복그 이전에 신체능력이 월등히 강화된 인간도 있을테고군견이나 헬기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드론이나그을린발처럼 단순한 무기가 아닌 자궁이 있는 생물이...
마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 아니냐!
인간과 장갑과 드론을 먹을 수 있는 셸먼도...
장갑은 독특한 식감이 일품인가...
적어도 굶어죽는 일은 없겠군
스타워즈의 유우잔 봉(기계를 아예 안씀)이나 인피니티의 토하(장갑복이 생체) 같은 느낌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