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생신인가 해서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임사촌들이 모여서 김치국을 먹는데 고기가 살짝 까맣고 기름기가 적고돼지고기는 아닌듯한 느낌\"이거 아무래도 개고기...\"\"아니. 돼지고기야.\"
돼지고기랑 개고기는 도저히 헷갈릴수가 없는 식감인데
헷갈린게 아님
돼지고기가 아닌듯한 느낌이 아니라 그냥 딱 다르지 않나
닭고기를 소고기가 아닌듯한 느낌으로 착각할 순 없는거잖아
개고기를 먹었다고 생각하기 싫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