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참여자가 아니라도, 누구든 해당 시나리오에서 사용될 소재나 배경설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2. 플레이 방의 저널에 있는 설정과 소재 핸드아웃에 쓰시면 됩니다.
3. 단, 제안된 설정은 참여자 전원의 서명을 받아야 유효합니다.
4. 서명 권한은 참여자에게만 있습니다.
1. 참여자가 아니라도, 누구든 해당 시나리오에서 사용될 소재나 배경설정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2. 플레이 방의 저널에 있는 설정과 소재 핸드아웃에 쓰시면 됩니다.
3. 단, 제안된 설정은 참여자 전원의 서명을 받아야 유효합니다.
4. 서명 권한은 참여자에게만 있습니다.
무슨 모험자창구꼴 날라곸ㅋㅋㅋㅋ
팀에서만해라 팀에서만. 사공이 많으면 뭐다? 모험자창구다.
생체 단분자 커터-생체조직으로 구성된 단분자 날붙이로, 경화된 칼날 표면은 최대한 매끄럽게 되어 있는데다 윤활제를 분비하여 극도의 저마찰 상태를 유지함. 날의 접촉면은 당연히 분자 하나 너비. 물체를 베면서 표면에 흡수시켜 칼날의 손상과 마모를 복원하는데 사용해 관리가 필요없음. 현존하는 모든 물체를 물리적 강도를 무시하고 절단 가능함
이런 흔한거만 써도 되겄지
특이한거 짜낼 생각 안해도 될듯
121.124 괜찮아. 결국 최종적으로 인정하는 건 팀원들이니까. 아마 괜찮을거야. 아마...
포트리스란 황폐한 세계관의 영화에서 교도소장이 죄수들 즉결 처분할때 손바닥에 쏙 들어가는 요상한 기계를 등짝에 꽂음 - dc App
그럼 서서히 온몸의 수분이 빨려나가면서 미라가 되어 사망. 교도소장은 신선하고 귀한 물이라고 좋다고 그 자리이서 마심 - dc App
물 모이는 부분이 접혀있다가 쭈우욱 부풀어 오르는게 압권 - dc App
그냥 식인이라니까 갑자기 생각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