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는 주지. 몹 잡는 순간 튀어나오는 건 아니고 세션 끝나고 정산하는 식이지만.
댄디 같은 거 하다보면 전투가 잼어질수도있지
ㄴ그럴거 같긴한데 일단 하게 만드는게 문제 - dc App
전투가 재미없는 룰만 하면 전투를 싫어할 수 있지
전투에선 룰에서 디자인된 범주내에서의 행동이 강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서사에 관심많으면 재미없을 수도 있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외울것도 많고 최적화 때문에 싸움나고.
솔까 티알피지 할때의 전투는 아무리 잘 꾸며봐야 까딱하면 컴퓨터 알피지 전투의 열화버전 이기 쉽지 않나? 티알피지의 강점은 그런 텍티컬한데 있지 않잖아? 그래픽과 브금도 없고.
ㄴ 프로그램에서는 정해진 수단만 사용할 수 있지만, 티알에서는 없는 수단도 만들어서들 사용하지
ㄴ이게 참 모순인거 같다. 티알에서는 없는 수단도 만들어서 전투 할 수 있다는걸 강점으로 말하는데 그럼 전투를 굳이 하지않아도 해결 할 수 있는거에 대해서는 그냥 입턴다고 뭐라고 하고 말야...;;;
전투해서 몹을 많이 잡을수록 나중에 정산되어서 받는 경험치가 늘어나는 식의 룰은 전투하면 경험치 주는 걸로 볼수 있지 않겠냐? 그런룰은 꽤 된다.
댄디는 주지. 몹 잡는 순간 튀어나오는 건 아니고 세션 끝나고 정산하는 식이지만.
댄디 같은 거 하다보면 전투가 잼어질수도있지
ㄴ그럴거 같긴한데 일단 하게 만드는게 문제 - dc App
전투가 재미없는 룰만 하면 전투를 싫어할 수 있지
전투에선 룰에서 디자인된 범주내에서의 행동이 강제되는 경우가 많아서 서사에 관심많으면 재미없을 수도 있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외울것도 많고 최적화 때문에 싸움나고.
솔까 티알피지 할때의 전투는 아무리 잘 꾸며봐야 까딱하면 컴퓨터 알피지 전투의 열화버전 이기 쉽지 않나? 티알피지의 강점은 그런 텍티컬한데 있지 않잖아? 그래픽과 브금도 없고.
ㄴ 프로그램에서는 정해진 수단만 사용할 수 있지만, 티알에서는 없는 수단도 만들어서들 사용하지
ㄴ이게 참 모순인거 같다. 티알에서는 없는 수단도 만들어서 전투 할 수 있다는걸 강점으로 말하는데 그럼 전투를 굳이 하지않아도 해결 할 수 있는거에 대해서는 그냥 입턴다고 뭐라고 하고 말야...;;;
전투해서 몹을 많이 잡을수록 나중에 정산되어서 받는 경험치가 늘어나는 식의 룰은 전투하면 경험치 주는 걸로 볼수 있지 않겠냐? 그런룰은 꽤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