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해야 할것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기상이나 지반이나 조명수준 등의 환경요소도 따지고.
적에 대한 데이터도 확인해야 하고, 캐릭터 위치도 신경써야하고.. 주문 거리나 주문 범위.. 주문 DC에 적중할지 아닐지..
적이 스펠이뮤니티를 달고 있는지.. 이후 조우가 더 있을지 예상해서 주문횟수도 아껴야하지..
패스파인더 기준...
고려해야 할것도 많고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기상이나 지반이나 조명수준 등의 환경요소도 따지고.
적에 대한 데이터도 확인해야 하고, 캐릭터 위치도 신경써야하고.. 주문 거리나 주문 범위.. 주문 DC에 적중할지 아닐지..
적이 스펠이뮤니티를 달고 있는지.. 이후 조우가 더 있을지 예상해서 주문횟수도 아껴야하지..
패스파인더 기준...
나도 동감함. 빡센 인카운터 한번 클리어하고 나면 플레이어도 지쳐서 마스터에게 휴식 요청할 정도임. 성취감도 난이도에 비례하긴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겐 던전월드나 페이트 전투쪽이 더 취향일수 있음.
근데 그렇게 빡세게 하다가 던월이나 새비지월드 같은거 하면 좀 밋밋한 느낌은 들더라. 내가 자캐딸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건지...
이게 마스터가 원래부터 해당 전투에 안배한 요소들이 가끔 있는데
그게 가끔 PL들이 헉헉대면서 전투하고 있을때 PL들의 허를 제대로 찌르는 요소라서 갑자기 흐름이 팍 변하면
갑자기 허탈해지고 힘든데 왜이러나 싶고.. 단순히 전투를 할 뿐인데 전투 상황에 따라서 복장이 무너지는 룰이에요 댄디 하다보면..
극복에 세일즈 포인트를 둔 게임이라, 와우 레이드 같은거 뛰는거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하기 힘든건 동의함.
ㄴ너같은 놈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어떤 놈들은 이런식으로 취향이 아니다라고 하는 글에다 "취향이 아니라고? 그럴리가?" 하면서 "네가 제대로 된 마스터가 아닌 사람의 플레이를 해서 그래. TRPG에서 댄디가 점유율 1위인거 보면 모르겟냐?" 이런애들도 꽤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