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존나 따끈따끈하게 나온 썰임 시발.

처음에는 이번에 무슨 던월 개수룰으로 모창비슷하게 연다고 해서 들어가봤단 말이지 어떨결에 구해진 첫 정기플에서 첫 중편을 한것도 그 개수룰이고 말이야

꽤나 할때는 재밌게 했었고 엔딩때 죽어버린 내 첫 중편플 캐(사실 혼모노스러운 캐였긴 함)가 엔딩떄 죽어서 여운을 달래려고 한번 따라 들어가봤음

처음엔 정기플 마스터가 여는 상시플 세션에 계속 따라들어가는 식으로 따라 들어갔는데 이번에는 좀 다른 마스터가 여는 세션으로 들어갔음.


문제는 시발 여기였는데 지금까지 우리 정기플 마스터가 애미없는 혼모노들을 거르고 구인했단걸 정말 깜빡 잊고있었던거임.

마스터가 시발 캐들끼리 자기소개 하라고 해서 4명중 3명이 자기소개를 하고 이제 마지막 한명이였는데 시발;

갑자기 그새끼가 무슨 좆같은 보컬로이드 노래링크를 걸으면서 마스터한테 틀어달라는거야 그리고 마스터는 그걸 또 순순히 틀어주고

아 시발 뭐지 이거? 하고 싶었는데 그걸 틀어주면서 시발 무슨 자기소개를 하는데 시발 보컬로이드래 시발. 아니 시발 진짜 지가 그랬어 시발.

시발 어이가 터져서 시트를 보는데 시발 이건 뭐지 시발? 무기는 하나도 없고 시발 무기랍시고 가져온게 마이크네? 시발?

아니 시발??? 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뭐지 이 시발 이건? 하면서 멘탈이 붕괴되가고 있는 와중에서 세션이 시작됨.


세션에서 이년이 하는일은 더욱 가관이였음. 그래도 뭐 마이크 옵션에 곤란한 사람들이 있으면 마이크에 진동와서 알게된다 라고 되있길래 난 시발 아 

밝은 성격이면서 마이크에 달린 옵션을 통해 사람들을 도우려는 그런 치유계 캐릭터구나! 하면서 자기위로를 하며 시작했는데

RP를 좆도 안해 진짜 RP를 좆좆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조좆 도 안해 시발. 시발 내가 진행하면서 그년이 대사를 한걸 시발 몇번정도 봤는지도 모르겟어

그냥 시발 배를 타니까 바다쪽을 보기만하거나 그냥 축 늘어져있대 그리고 끝이야 아니 시발 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그래 그래 뭐. 직접적인 곤란이 없어서 도와줄게 없구나 하고 생각했어 시발. 그리고 배가 바다로 나가고 다이스갓의 뜻으로 태풍이 오자 직접적인 위협이

닥치기 시작했지 두명의 법사캐가 파도의 충격으로 배에서 떨어질 위기에 처했거든? 근데 시발 이년 진짜 시발; 아~무것도 안해 마스터가 직접 

마이크에 진동이 온다고 말을 하고 그랬는데도 시발 막 배 위에서 빗물에 미끄러지면서 춤춘다는 묘사나 하고있고 시발 그래서 결국 정상인이던 팀내 유일한 전사캐가

보다못해 자기가 구해주고. 막 돛이 떨어지고 하는것도 마법으로 막아서 착지시키고 나니까 선원들 진정시킨다고 그냥 거기서 감정조작 능력있는 노래나 부르는데 시발.

이 미친 좆 혼모노새끼가 마스터한테 자기 노래부르니까 브금넣어달라고 염병할 또 보컬로이드 노래 주소나 던지고 있었다고 시발!


목적지에 도착해야해서 파티원들이 다 배에서 내려야할 때가 왔음 그럴때도 시발 좆같은 오나홀 안드로이드같은년이 시발 축 늘어져서 전사캐가 주워담가서 보트에 태우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전투가 벌어지니 시발 이년이 첫턴에 뭐랬는지 암? 시발?

춤춰서 시발 적들을 매혹시킨대 시발 지금 장난하냐? 시발? 아니 시발? 그리고 마법노래로 날 또 힐 하긴 했는데 시발; 그건 잘했다 치자.

아니 근데 시발 막 적들 몇 죽고 했는데 이제 그 시점에서 마법노래로 또 적한테 평정을 박고있어. 아니 시발 해적들한테 평정박아서 뭐할껀데? 장난해?

아 시발;;; 일단 어찌 그러다가 마무리 짓고 정산 하는데 나한테 시발 내가 먼저 앞으로 나섯네 뭐네 시발; 하는데; 진짜 내가 암이 걸려서 뒤져버릴뻔 했다


아 시발 아직도 그 시발 애비가 일백번 고쳐뒤져서 새애비를 사이보그로 대체한 미친 오나홀 로봇 PC새끼를 잊지를 못하겟다 시발.

왜냐면 시발 이게 근 2일도 안된 일이거든 시발! 응으아아아아ㅏ아ㅏ아아ㅏ악 시이이이ㅣ이이이ㅣ이이바아아아아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