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그 셋은 보통 연구자, 좆문가 마지막으로 유사과학자(메타사이언티스트)가 있음.
이 셋의 공통점은 전부 인간의 무지에서 사고를 시작한다는 것임.
하지만 그 후의 행보에 차이가 생김.
1. 과학자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재현가능한, 모두가 인식 가능한 방법으로 무지를 극복한다.
2. 좆문가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대충 아는 척 해도 내 무지를 걸고 넘어질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유사과학자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내 세계관에 의한 설명에 의하면 ~하고 ~하고...
여기서 등급을 나누자면 과학자는 보통 사람이고 좆문가는 타락한 존재, 유사 과학자는 뒤틀린 존재라 볼 수 있음.
좆문가의 타락은 학계에서 뚜드려 맞다보면 갱생이 가능한데 윾사 과학자는 이미 학계를 배척하는 자세를 보이며
자신만의 교리(독트린)을 꾸미면서 무지몽매한 인간들을 끌어들이지. 도저희 득이 될 수 없는 존재임.
여기서 윾사 과학자들은 자연과 철학에 대해 상당히 종교를 대하는것과 비슷한 입장을 취하는데 그것은 바로
탈권위를 외치면서 자신만의 권위를 쌓고, 그 권위는 너희들이 무지하고 내 논리를 반박할수 없다는 것이고
반박한 논리를 들고 가려면 메타사이언스의 홈그라운드로 들어가서 언어장난에 휘말리게 만드는 것임.
마치 신이 없음을 증명할 수 없으니 신이 있다는 것과 같은 제사장의 논리.
제일 무서운 사실이 뭐냐면
저 셋의 그룹의 경계가 굉장히 모호함.
원래 과학이라는게 직관이라는 비 논리적 추론으로 시작되는 것이라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인데
과학자의 포커스는 해본다에 있고 다른 그룹의 포커스는 '모른다'에 있음.
(후략)
---------
이런게 재밌어보인다면 지니어스:더 트랜스그래션을 추라이 해보는거야
https://sites.google.com/site/moochava/genius
그 셋은 보통 연구자, 좆문가 마지막으로 유사과학자(메타사이언티스트)가 있음.
이 셋의 공통점은 전부 인간의 무지에서 사고를 시작한다는 것임.
하지만 그 후의 행보에 차이가 생김.
1. 과학자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재현가능한, 모두가 인식 가능한 방법으로 무지를 극복한다.
2. 좆문가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대충 아는 척 해도 내 무지를 걸고 넘어질 사람은 없을 것이다.
3. 유사과학자
인간의 자연에 대한 인식은 무지하다.
그러므로 내 세계관에 의한 설명에 의하면 ~하고 ~하고...
여기서 등급을 나누자면 과학자는 보통 사람이고 좆문가는 타락한 존재, 유사 과학자는 뒤틀린 존재라 볼 수 있음.
좆문가의 타락은 학계에서 뚜드려 맞다보면 갱생이 가능한데 윾사 과학자는 이미 학계를 배척하는 자세를 보이며
자신만의 교리(독트린)을 꾸미면서 무지몽매한 인간들을 끌어들이지. 도저희 득이 될 수 없는 존재임.
여기서 윾사 과학자들은 자연과 철학에 대해 상당히 종교를 대하는것과 비슷한 입장을 취하는데 그것은 바로
탈권위를 외치면서 자신만의 권위를 쌓고, 그 권위는 너희들이 무지하고 내 논리를 반박할수 없다는 것이고
반박한 논리를 들고 가려면 메타사이언스의 홈그라운드로 들어가서 언어장난에 휘말리게 만드는 것임.
마치 신이 없음을 증명할 수 없으니 신이 있다는 것과 같은 제사장의 논리.
제일 무서운 사실이 뭐냐면
저 셋의 그룹의 경계가 굉장히 모호함.
원래 과학이라는게 직관이라는 비 논리적 추론으로 시작되는 것이라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것인데
과학자의 포커스는 해본다에 있고 다른 그룹의 포커스는 '모른다'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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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른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