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라자는 어떤가? 영웅 주인공이 아닌 초장이 후치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기존 판타지를 비튼 여러 상황설정이 나온다. 반지의 제왕만큼 묵직하진 않지만 한국 판타지의 명작으로 꼽힌다. 댄디에 대한 오마쥬(ㅋ)도 충실하다
전민희 소설은 영도 소설만큼도 무겁지는 않지만, 캐릭터 간의 인간관계 등 소소한 부분에서 감성을 잡아냈다. 분명 정통 판타지고 이야기 전개도 재미있게 풀어낸다. 캐릭터 일러스트는 일본풍이다.
일본 댄디 로그를 기반으로 한 소설로 로도스도 전기도 있다. 뭐 다 알 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댄디로 진행하는 판타지는 이래야 한다! 하고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설정이란 얼마든지 개수 가능하니 하나의 이상적 전형에만 매달리는 것도 잘못됐다고 생각함.
그럼 로버트 E 하워드는 둘 중 어느 쪽이란 거냐
보컬로이드 바드를 다문화의 상징으로 선물해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윗놈 댓글ㅋㅋㅋ
소설에서는 독백이나 침묵 같은걸 받아줄수 있는데 플레이에서는 다른문제지 로도스도 전기는 내가 안봐서 모르겠다 - dc App
바드인데서 이미 악질 아니냐
로버트는 안읽어봄
바드인데 침묵 도도 냉정 시크 시전 '....' 말없이 하프를 뜯는다.
코난 사가는 리얼 한 번쯤 읽어보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