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의 도시 만들어서
지들끼리 알아서 인물들 만들고 느와르 소설 쓰는데
이게 무슨 팬픽도 아니고 그냥 같이 이야기 만들고싶은 사람들 모여서 뚝딱 하고 세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