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DM해보는거고 처음으로 던드해보는거라서 많이 혼란스러웠지만 있었던 일을 요약해보자면


배경: 축제중인 한 마을의 여관에서 시작해서 밖을 돌아다니다가 마을이 시체로 들끓는걸 눈치챘는데 아무도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눈치를 못챘음,

모험가들만 빼고.


일어난일:

1.로우풀 굿 팔라딘이 경비병을 후려팸 2.티플링 두명이 좀비의 신발을 벗겨서 경비병의 입에 물림 3.티플링 한명이 좀비의 언어를 이해하려고 시도하다 팔이 찢김

4.팔라딘이 아이콘을 임시로 하스스톤 우서를 사용했다가 사악해보이는 놈이라며 티플링들에게 비난을 받음

5.숙소가 없어서 경비대장이 구치소를 개조한 임시숙소를 제공해줬는데 드래곤본 한명이 노인에게 이런곳을 주냐며 따지다가 쫓겨날뻔함

6.그 경비대장이 제공해준 숙소에 경비병을 붙잡아서 좀비랑 같이 묶어서 던져놓고 고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