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플레이에서 전사에게 어느 정도 요구되는 포지션이 있기 때문인건지.개인의 생존성을 높이기 위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검방은 항상보는 것 같고 양손검까지도 가끔 본다만 창은 경비병 말고는 본 적이 없네...
창은 전용 빌드 아니면 잘 안쓰는 경향이 있긴 하지
룰에 따라 다르지만 겁스에서 창은 지강무기임. 오른손에 창 왼손에 방패끼고 창 사거리 안을 파고들면 방패로 치고...... 적이 멀면 창을 던져도 되고
창쟁이
내가 했던 캠페인에 창 전사가 있긴 했음
주로 방검 전사 뒤에서 딜을 했지
그러다가 방검맨도 캐릭터 배경설정에 연관되게 창을 들었고...
게다가 창은 꿰기만 있는 무기라서 고급 칼이 4배로 비쌀 때 고급 창은 3배로 비싸고...... 창은 좋은 무기였음
로타링/ 창이 좋았다는 이야기인거야? 아니면 그냥 단순히 스토리상의...?
디엔디에서는 창전사 되게 많지 않나
나는 방패에 롱소드랑 메이스만 들고 다니던 클래릭이었어서 그 위력이나 효율은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후자의 전사는 배경 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창으로 바꿨어
지금 우리 플레이에도 창 쓰는 파이터가 있어.
창 쓰는 경우는 핵주먹 랜스차져랑 (전사 말고 팔라딘이 주로) 클레릭의 심플 웨펀이었던 거 같다. 전사는 뭐랄까, 그레이트 소드라던지, 체인이라던지, 좀 더 전문적이고 쓸모있는 무기가 많았던 거 같음. 피해는 검류가 더 좋고, 유틸성으로도 더 좋은 무기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