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없다.

아니 진짜, 바이오펑크 작품으로 생각나는게 진짜 없다. 사이버,스팀, 디젤펑크야 테크노펑크 중에서는 가장 메이저라 이미지가 명확하니 그렇다 치더라도, 바이오펑크보다 더 마이너하면 했지 메이저는 아닐 나노펑크도 다이아몬드 시대 같은 대표작이 생각나는데... 바이오펑크 작품은 정말 전혀 생각이 안 난다. 바이오펑크라는 이미지 자체는 꽤 명확한데도.

그래서 바이오펑크 카니발리즘 어드벤쳐를 돌리면서, 착상의 원천이 된 작품을 대강 꼽아본다면

1. 플라시보 시리즈
2. 잭 오 나인테일
3. 소일렌트 그린

정도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결국, 이 시나리오는 카니발리즘이 주이고 바이오펑크는 종이라는 거다.

그 외에 바이오펑크를 하겠다고 정한 뒤에 참고할만한 작품으로 생각난 건... 알파 센타우리 정도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