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여러 상시플에 다 참여해봤지만
상시플은 하나의 예외 없이 전부 병신같았다는 걸
경험하고 이글을 싼다 치어쓰
상시플은 단편시나리오 전부 같은 플롯 앵무새질에
마스터 플레이어 가릴것 없이 플레이 내에선 물론이고
채팅방 점령하고 자캐딸치고 좆비비고 PL 빨아대며
외적으로도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하지만 모창은 그보다 더 심각하다고 생각하는게
급식들 혼모노들 포텐이 상시플 특성+저학력자룰 특성으로
상호작용을 일으켜 미쳐날뛰고 있는 거다.
거기에 더해서 파릇파릇한 rpg 새싹 뉴비들은
보통 네캎을 최초로 접해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은데
네캎에서 단편 가볍게 쉬운룰로 시작하려다
모창에 유입되는 경우가 많고, 모창 들어가서 새싹들 싹이
죄다 뿌리까지 썩어버리거나 버릇 나쁘게 오염이 되고,
제정신 박힌 뉴비는 플하기 좆같아져서 rpg 를 때려친다.
창회는 정플 플레이하는 새끼들이 일으키는 문제가
상시플 문제 따위보다 훨씬 큰 중증이긴 했지만
따로 떨어진 곳에서 괴뢰정권을 유지했기에
모창처럼 인구수 늘려서 오염된 사상을 교육하진 않았거든
rpg판에 자라나는 새싹 뿌리를 갉아먹고있으니
지금은 크게 드러나지 않아도 시간 지나면
Rpg를 모창으로 배워서 모가지 뻣뻣하게 세우는
플레이이어들이 늘어갈거라 생각한다.
모창놈들도 차라리 지들 카페를 파서 놀면 네캎신입 오염도 그나마 덜 시킬텐데 그새끼들은 구인풀 쭉쭉 빨아먹을 생각뿐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