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악성향 pc들을 좋아한다.
근데 그건 이 친구들이 뿜어내는 쿨한 매력 때문에 좋아한다기 보단 파티가 문제를 해결하는 색다른 길을 열어줄 수 있기 때문이고, 내가 악성향 pc를 하게 될 때도 그정도 선에서 진행해 왔다
왜 존나 고귀하신 판금힐러놈이 다 죽어가는 상인놈 멱살 틀어쥐고 새로운 정보를 물어볼 순 없으니까 닳고 닳은 돚거가 드러운 일 해주는거지
근데 밑의 썰과 로그에 나오는 pc는 그런게 아닌듯하다.
내가 서브컬쳐의 감성을 너무 몰라주는거냐?
내가 해온 rp가 병신이고 원래 악성향하면 파티원에게 쌍욕해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