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좀 돌았을 뿐이고 현실을 덮어씌우는 미친놈들이긴 한데
그래도 정상이었을때의 사상을 꽤나 유지하고 있어서
코러스라던지 유타나토스나 테키 현장팀 같은데 소속은 계속 원래 애들이랑 일할... 수.. 도 있...긴 할거같... 음.. (사실 테키는 설정집에 아예 써있는데 트래디숀은 잘 몰겟다)
걍 좀 돌았을 뿐이고 현실을 덮어씌우는 미친놈들이긴 한데
그래도 정상이었을때의 사상을 꽤나 유지하고 있어서
코러스라던지 유타나토스나 테키 현장팀 같은데 소속은 계속 원래 애들이랑 일할... 수.. 도 있...긴 할거같... 음.. (사실 테키는 설정집에 아예 써있는데 트래디숀은 잘 몰겟다)
올드 페이쓰 출신의 메데이아 정도면 머라우더도 얼마든 소박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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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머라우더가 됐다'는 사실 자체보다는 콰이어트가 얼마나 높은가, 그 얼마나 맛이 간 방식으로 발현되는가겠지.
슈ㅣ벌 오타... 그 '버블'이 어떻게 발현되냐는 얘기였음.
구판본 북오매에선 대놓고 트래디션보다 테키한테 적대적이라고 나옴. 누가 적인지 구분할 이성은 남아있는 듯.
여담인데. 와일드(Wyld; 메이지 쪽에서는 다이나믹이라고 봐도 됨)쪽 정령들이 생물에 깃들어 빙의한 존재를 '고르곤'이라고 한다. 비슷한 종류로는 위버 정령이 깃든 드론과, 웜 정령이 깃든 포모리가 있음. 그런데 일반적으로 '인간 고르곤'은 존재하지 않지만, '메이지 고르곤'이 있을 수도 있다는 얘기가 있다. 그
'메이지 고르곤'이 바로 머라우더라고...
메데이아가 머로더임? 그리스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