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무리수가 맞지. 인정해. 그 이후로도 로엔달 굴러가는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서 마스터들한테 이거 대체 왜 이러는건데요?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던가 여러 건의를 했는데 그게 치인걸로 보였다니. 흐음.
합리-파특(choina11)2017-03-26 18:43
결과적으로 거기서 뻘짓한게 맞아. 말을 들을수 있는 사람들한테 가서 이야기를 하던 뭘 하던 했어야 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중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시피했으니까. 내 RP역사의 큰 오점이야.
합리-파특(choina11)2017-03-26 18:44
인스턴트 환생보다는 가족이 더 나았을 거 같다
니컬(223.62)2017-03-26 18:44
여튼 최초의 캐릭죽음에다가 그야말로 급사한 거라서 그 당시의 나는 멘탈을 다잡을 수가 없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글의 그것.
합리-파특(choina11)2017-03-26 18:46
여튼 잘못 기억하는거 같은데 처음은 맞어. 그 시체 들고가서 지랄해서 얘가 나왔습니다- 였지. 까이고 내가 생각해봐도 아닌거같애서 시체로 만든 뭐뭐라는 컨셉 유지하고 죽은 캐릭터랑 연관점이 있다라는 설정을 들고 새로 짰던게 라이라였던가 레이라였던가 여튼 ㅇㅇ. 로엔달에서의 나의 RP들은 별로 다시 생각해보고 싶지도 않다. 흐격사.
웃기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내가 니 플레이 다 기억한다. 나도 그때 같이 있었거든. 니 혼모노짓 다 기억하는데 이제와서 혼자 나는 최선을 다했고 거기놈들이 븅신이었다 같은 식으로 포장하냐?
ㅁㄴㅇㄹ(36.39)2017-03-26 21:04
카타나들고 있던 엘프한테 좋아한다고 사랑고백했던거는 기억하냐? 심지어 니캐릭터는 여캐고, 그 엘프는 유부녀였는데. 술먹고 존나 취한연기하면서 주위 시선 좆도 신경안쓰고 계속 백합물 찍고싶어서 발정나던놈이 이제와서 뭐래는거냐
ㅁㄴㅇㄹ(36.39)2017-03-26 21:05
한번은 미성년자가 있는 와중에 도가 지나칠정도로 섹드립을 지나치게 쳐서 쿠사리먹었던적도 있는데 이제와서 뭘 깨끗한척 하고 있어
ㅁㄴㅇㄹ(36.39)2017-03-26 21:07
마스터 되고 싶어서 연습인지 뭔지 한다면서 시간의 마녀인지 뭔지 무리수두면서 지캐릭터 어렸을때 설정이랑 배경 끄집어내는거 보고 소름돋았다ㅋㅋㅋㅋㅋ아니 프로 자캐딸러세요?
ㅁㄴㅇㄹ(36.39)2017-03-26 21:15
팝콘각
익명(115.143)2017-03-26 21:34
그래 맞어. 인정해. 그래서 위에 댓글에 적었듯 그때 했던 행동들 RP들 다 후회하고 내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역시 거기 있었던 숱한 혼모노들중 하나였고, 적어도 나는 이 글에서 혼모노짓 하는거에 대해서 까진 않았지. 미성년자 있는 와중에 도가 지나칠정도의 섹드립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거기 있었을 때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금 생각하면 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다 덮어버리고 싶은 기억이야. 여튼 제발 저격을 할거면 고닉좀 파고 와줬으면 하네.
리드마스터 걘 나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지만 맺음말에서 거론한 NPC중에 내가 아는 NPC가 단 하나도 없었던 거 보고 음 이놈 진짜 완전 팀 방치하고 뭐하고 있었나 싶긴 하더라.
합리-파특(choina11)2017-03-26 22:17
리드마스터 그 새낔ㅋㅋㅋㅋ존나 자캐뽕에 취해서 여는 세션마다 자캐딸 오지게 치던 놈임ㅋㅋㅋㅋㅋPC들은 들러리만들고 맨날 GMPC가 사건 다 해결함ㅋㅋㅋㅋ
ㅁㄴㅇㄹ(36.39)2017-03-26 22:20
심지어 엔딩도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던 로엔달이라는새끼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거기 있던 PC30명 죄다 들러리 꼬봉새끼로 만들고 자기 GMPC주인공으로 엔딩내더라ㅋㅋㅋㅋㅋ
ㅁㄴㅇㄹ(36.39)2017-03-26 22:21
어...와우.
합리-파특(choina11)2017-03-26 22:25
예전에 내가 그...고블린 어쩌고 하는 팀에 객원으로 단편플 한번 해본 적 있었는데, 거기서도 비슷하게 돌아가더만. 내가 PC A고 아는 친구가 PC B고 고정인원인 모르는 사람이 PC C였거든. PC들이 쌔빠지게 고생해서 원하는걸 이뤄냈지만 알고보니 고정 팀원이었던 PC C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장기말일 뿐이었어. 끝나고 난 다음 정체를 밝힌 PC C와 NPC로 보이는 캐릭터가 호호호 깔깔깔 하는거보고 나는 그만 그 두려움에 몰래 실금하고 말았던 것이야.
방금 글쓴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은 아닐거임 아마도
어 그거 난데
그건 무리수가 맞지. 인정해. 그 이후로도 로엔달 굴러가는게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서 마스터들한테 이거 대체 왜 이러는건데요?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라던가 여러 건의를 했는데 그게 치인걸로 보였다니. 흐음.
결과적으로 거기서 뻘짓한게 맞아. 말을 들을수 있는 사람들한테 가서 이야기를 하던 뭘 하던 했어야 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중 말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시피했으니까. 내 RP역사의 큰 오점이야.
인스턴트 환생보다는 가족이 더 나았을 거 같다
여튼 최초의 캐릭죽음에다가 그야말로 급사한 거라서 그 당시의 나는 멘탈을 다잡을 수가 없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글의 그것.
여튼 잘못 기억하는거 같은데 처음은 맞어. 그 시체 들고가서 지랄해서 얘가 나왔습니다- 였지. 까이고 내가 생각해봐도 아닌거같애서 시체로 만든 뭐뭐라는 컨셉 유지하고 죽은 캐릭터랑 연관점이 있다라는 설정을 들고 새로 짰던게 라이라였던가 레이라였던가 여튼 ㅇㅇ. 로엔달에서의 나의 RP들은 별로 다시 생각해보고 싶지도 않다. 흐격사.
그리고 저격을 할거면 찌질하게 윾동으로 하지말고 고닉을 까서 하던지 하렴. 아, 고닉 안팠니?
윗 분님이 하신 행동이 옆에서 보니 우스웠다는 것 같네요...ㅇㅅㅇ..
ㅇㅇ 고닉 안팠고 그때당시도 유동닉이었음 플안하고 관전만하던
웃기고 자빠졌네ㅋㅋㅋㅋㅋ내가 니 플레이 다 기억한다. 나도 그때 같이 있었거든. 니 혼모노짓 다 기억하는데 이제와서 혼자 나는 최선을 다했고 거기놈들이 븅신이었다 같은 식으로 포장하냐?
카타나들고 있던 엘프한테 좋아한다고 사랑고백했던거는 기억하냐? 심지어 니캐릭터는 여캐고, 그 엘프는 유부녀였는데. 술먹고 존나 취한연기하면서 주위 시선 좆도 신경안쓰고 계속 백합물 찍고싶어서 발정나던놈이 이제와서 뭐래는거냐
한번은 미성년자가 있는 와중에 도가 지나칠정도로 섹드립을 지나치게 쳐서 쿠사리먹었던적도 있는데 이제와서 뭘 깨끗한척 하고 있어
마스터 되고 싶어서 연습인지 뭔지 한다면서 시간의 마녀인지 뭔지 무리수두면서 지캐릭터 어렸을때 설정이랑 배경 끄집어내는거 보고 소름돋았다ㅋㅋㅋㅋㅋ아니 프로 자캐딸러세요?
팝콘각
그래 맞어. 인정해. 그래서 위에 댓글에 적었듯 그때 했던 행동들 RP들 다 후회하고 내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있고. 나역시 거기 있었던 숱한 혼모노들중 하나였고, 적어도 나는 이 글에서 혼모노짓 하는거에 대해서 까진 않았지. 미성년자 있는 와중에 도가 지나칠정도의 섹드립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거기 있었을 때라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의 행동 하나하나가 지금 생각하면 다 손발이 오그라들고 다 덮어버리고 싶은 기억이야. 여튼 제발 저격을 할거면 고닉좀 파고 와줬으면 하네.
그래서 너는 지금 어디에 속한 누구고 뭘 하고 계신지요?
그거 말고도 또 뭐 술덕질에 한참 빠져있을 때라서 뭔 레시피같은거 존나 주구장창 써내려갔던것도 생각났다.
요즘 네캎은 모창새끼들이 점령해서 캎은 잘 안가고 그냥 아는 카톡 지인들이랑 따로 플레이한다. 내가 누군지는 닉 거론하기는 좀 그렇고. 당시 내 닉이 A로 시작했다는것만 알려줄게
그다음에 또 뭐 로엔달 망하고 후신이었던 팀...그 이름도 기억도 안난다. 거기서 가면라이더 캐릭터 들고온것까지 기억나네. 와 씨발 내가 말하면서도 내 손발이 다 찢어질것같다.
그래도 너 이새끼 상하이인가 어디 중국에서 일하느라 고생했다매. 수고했다. 앞으론 쉬엄쉬엄해.
말 거칠게 한건 미안하다. 나도 막판에 리드마스터 씹새끼때문에 개빡돌고 고생했는데 졸지에 말귀 못알아먹는 놈 되서 흥분한감이 없잖아있음
리드마스터 걘 나도 본적도 들은적도 없지만 맺음말에서 거론한 NPC중에 내가 아는 NPC가 단 하나도 없었던 거 보고 음 이놈 진짜 완전 팀 방치하고 뭐하고 있었나 싶긴 하더라.
리드마스터 그 새낔ㅋㅋㅋㅋ존나 자캐뽕에 취해서 여는 세션마다 자캐딸 오지게 치던 놈임ㅋㅋㅋㅋㅋPC들은 들러리만들고 맨날 GMPC가 사건 다 해결함ㅋㅋㅋㅋ
심지어 엔딩도 설정상으로만 존재하던 로엔달이라는새끼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 거기 있던 PC30명 죄다 들러리 꼬봉새끼로 만들고 자기 GMPC주인공으로 엔딩내더라ㅋㅋㅋㅋㅋ
어...와우.
예전에 내가 그...고블린 어쩌고 하는 팀에 객원으로 단편플 한번 해본 적 있었는데, 거기서도 비슷하게 돌아가더만. 내가 PC A고 아는 친구가 PC B고 고정인원인 모르는 사람이 PC C였거든. PC들이 쌔빠지게 고생해서 원하는걸 이뤄냈지만 알고보니 고정 팀원이었던 PC C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장기말일 뿐이었어. 끝나고 난 다음 정체를 밝힌 PC C와 NPC로 보이는 캐릭터가 호호호 깔깔깔 하는거보고 나는 그만 그 두려움에 몰래 실금하고 말았던 것이야.
아 너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