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입장에서는 언제 나올지 모르는 구인 기다리느니 상시플로 빠지는게 훨씬 편한게 사실이니까
@@(223.39)2017-03-27 09:50
확실한건 최소한 상시플만 접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상시플 하는 마인드로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하려고한다.
익명(116.121)2017-03-27 09:54
뭐 탈갤에서 나오는 말들은 기본적으로 신뢰도 10% 즈음이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걸러들으셈.
익명(101.55)2017-03-27 09:55
면접보면 보통은 다른 곳에선 뭘 어떻게 어떤 태도로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신입분이 많았다.
익명(116.121)2017-03-27 09:56
그치만 내 입장에서 말해줄 수 있는건, 초보는 자신이 처음 접한 RPG 팀의 문화를 상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 즉 탈갤에서 많이 회자되고 까여왔던 "모창스러운" 문화가 RPG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는 "원래 이렇게 하는갑다" 가 됨. 그럼 다른 곳 가서도 똑같이 그럴 확률이 매우 높음. 게다가 하필 모창 특성상 초보가 접근하기 쉬운 체제라 더더욱.
익명(101.55)2017-03-27 09:58
진성 혼모노라서 다른 구인에서 개판치는게 아니라, 하던 게 상시플이고 모창 플레이라서 방법을 모르는? 적당히 선조절을 못하는? 그런 신입이 많았다.
ㅇ오염 후쿠시마 급으로 된다
신입 입장에서는 언제 나올지 모르는 구인 기다리느니 상시플로 빠지는게 훨씬 편한게 사실이니까
확실한건 최소한 상시플만 접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상시플 하는 마인드로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하려고한다.
뭐 탈갤에서 나오는 말들은 기본적으로 신뢰도 10% 즈음이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걸러들으셈.
면접보면 보통은 다른 곳에선 뭘 어떻게 어떤 태도로 해야하는지를 모르는 신입분이 많았다.
그치만 내 입장에서 말해줄 수 있는건, 초보는 자신이 처음 접한 RPG 팀의 문화를 상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것. 즉 탈갤에서 많이 회자되고 까여왔던 "모창스러운" 문화가 RPG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는 "원래 이렇게 하는갑다" 가 됨. 그럼 다른 곳 가서도 똑같이 그럴 확률이 매우 높음. 게다가 하필 모창 특성상 초보가 접근하기 쉬운 체제라 더더욱.
진성 혼모노라서 다른 구인에서 개판치는게 아니라, 하던 게 상시플이고 모창 플레이라서 방법을 모르는? 적당히 선조절을 못하는? 그런 신입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