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부터 플레이어의 롤플레잉을 문제시 삼은 저격글 싸지른건데 정작 그때 마스터라는 사람부터 참가자까지

롤플레잉에 문제는 없었다, 악성향이 아닌 혼돈성향이다, 세션중 탈주한 본인부터 파티에 이탈한게 롤플레잉이었다

해명했는데도 가서 개지랄 떠는건 진짜 아무리 모창이 싫다고해도 이건 정신나간 새끼들인가 싶을 레벨이었고

그래 무슨 시발 하후영 괜찮다는데 곤장으로 때려잡던 2000년 전 법가사상 진나라도 아닌건 글타쳐도

이번에 선전POGO한 새끼는 약과에 챗에서 싸우는거 봤는데 어떤 새끼가 이렇게 말하드라?


"여러분이 미움받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저희가 싫어하는 사람을 여러분은 받아들였거든요.

그때부터 여러분이 찍혔던거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그랬군요... 유감을 표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씨발 존나 웃기네

정작 혼모노 혼모노하지만 탈갤 구성원의 대다수가 그 혼모노에 속하고있진 않은가 진지한 자아성찰의 시간이 필요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