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것과 모르는척의 중간 어딘가같은데 이번 투표로 외부 표 걸러내며 내외부의 온도차를 좀 깨닳았으면 좋겠다. 사실 그럴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사태가 여기까지 안 왔겠지만...
그러게 그럼 여기 있는 우리도 모두 축출이야!
안 보이는 데에서 자기들끼리 하면 되잖아?
껄끄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떼겠지
모르는것과 모르는척의 중간 어딘가같은데 이번 투표로 외부 표 걸러내며 내외부의 온도차를 좀 깨닳았으면 좋겠다. 사실 그럴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사태가 여기까지 안 왔겠지만...
그러게 그럼 여기 있는 우리도 모두 축출이야!
안 보이는 데에서 자기들끼리 하면 되잖아?
껄끄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을 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