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북서쪽의 발할라라는 집단에는 에인헤야르라는 전사가 있다.
이들은 힘을 숭배하고 인간을 초월한 자 알레프를 믿는다. (알레프의 모티브는 진 여신전생2)
그리고 플레이어 캐릭터 중 하나는 에인헤야르로써 세계수를 탐험하기 위해 먼 동쪽에 있는 이곳까지 옴.
마을에 있는 에인헤야르 기지에서 [로키]라는 자가 발할라의 보물인 [불로의 과실]을 들고 튀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서 같은 에인헤야르로써 돕게된다.
로키는 세계수의 미궁 안으로 도망쳤다고 하고, 세계수의 미궁을 탐사하는 김에 로키의 흔적도 겸사겸사 찾고있는 중에 플레이어들은 로키가 야영을 한 장소를 찾게된다.
그곳에는 반쯤 타버린 쪽지가 있었는데, 로키가 불로의 과실을 자신에게 사용했다는 것과 몬스터에게 습격당해 왼손을 잘랐지만 다시 자라나고 있다는 것.
그것을 보고있자 땅이 진동하더니 땅에서 무언가가 튀어나오는데
무언가가 튀어나온다.
인지 판정(성공) - 왼손모양을 하고있는것과 말하는 내용으로 봐 로키의 왼손으로 판단, 포획하려했지만 생각보다 강해 죽일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모험가들은 에인헤야르 기지에서 로키가 가져간 불로의 과실 이름이 [헤라 셀](HeLa CELL)이란걸 듣게된다.
물론 PC들은 그게 뭔지 모르고...
-까지 현재 진행중
다른 스토리로는 하늘에서 지구가 자전하는속도와 똑같이 공전하고, 기계로 된 별이 있고, 조디악(점성술사)이 그것에 대해 파해치는 내용.
플레이어들은 인공위성인것까지 알아냈다.
등등 여섯개정도 스토리가 동시에 조금씩 진행중
아니 그...
dP 왼손이네요..
네 왼손입니다.
대충 사람 신장이 저 왼손의 입까지 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