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으로 굴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세력임
조직 목표도 얼마나 직관적이고 명료함. 초자연체 박멸. 인류수호. 과학, 학문, 제도의 발전. 유토피아 건설.
좌빨 히피 화울이 테키의 상품성을 진작에 알아보고 테키를 선역으로, 트래디션을 악역으로 설정했다면 MtA는 VtM보다 흥했을 것
악역으로 굴리기에는 너무 아까운 세력임
조직 목표도 얼마나 직관적이고 명료함. 초자연체 박멸. 인류수호. 과학, 학문, 제도의 발전. 유토피아 건설.
좌빨 히피 화울이 테키의 상품성을 진작에 알아보고 테키를 선역으로, 트래디션을 악역으로 설정했다면 MtA는 VtM보다 흥했을 것
진짜로 트래디션이 더 악역에 어울릴 것 같던데 왜 테키가 악역이냐
으
테키빠가 또;;;
쨍 나머지 라인업이 괴물인데 괴물 박멸하자는 놈들을 밀어주면 나머지 라인업 사주는 사람들 엿 먹이는거냐
아니 진짜 글쓴애 말대로 테키가 선역이고 트래디션이 악역이었으면 MtA 이렇게 좆망하지 않았을 듯
말나온김에 하는 말인데 쨍은 애초에 컨셉을 잘못 잡았음
괴물을 플레이하는게 아니라 괴물을 떄려잡는 직관적이고 명료한 컨셉을 기획했어야 함
앙 헌터띠
WtA도 펜텍스가 기업의 탈을 쓴 세상을 수호하는 비밀결사고 늑인들이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을 원시 상태로 퇴보시키고 생태계 지위를 피식자로 전락시키려는 에코 파시스트였다면 흥했을 것
그리고 마괴 발매된 당시엔 좌빨 히피가 열풍이다가 그게 식어서 테크노크라시도 밀어줘도 인기인거지, 그 히피 시절에 테크노크라시 밀어주면 망했지. 트레디션이 당시 존나 유행하던 포스트 모더니즘 종합세트인데
아니 왜?
VtM도 PC가 뱀파이어가 아니라 헌터가 되어서 뱀파이어를 때려잡는 플레이였어야 함. 차라리 뱀파이어 헌터 게임을 VtM 스케일로 만들어 책이랑 소설을 몇백권씩 뽑아냈다면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흥했을거임
괴물 잡는 게임은 존나 끝도없이 많은데 괴물이 된다는게 유니크해서 쨍이 통한거지
내가 쨍책 30권쯤 되는데, 그냥 괴물잡는거면 쨍 안샀음
드디어 1년전으로 돌아왔다
ㅂㅅ같은걸 괴물로 놀게 해주는점 하나로 떼우는게 쨍인데 그거도 없으면 더 잘만든 rpg들한테 개쳐발리고 그냥 나가리 됬을듯
dㅜ핳하하 ㅇ봤느냐 이 질문이 다시 나오기까지 얼마나 오랜 인고의 시간이었는가! TRPG 갤러리는 "쨍" 이 점령한다! (참고: 예전에 이 떡밥 나왔을때 사람들이 10페이지 동안 싸웠었음)
뭣보다 괴물이 실존하는거도 아니고 테크노크라시가 현실에 존재하는거도 아니고 둘 다 삼류 작가진이 뇌내망상을 돈 벌려고 출판한건데 괴물이나 전통주의자 좋아하고 선역으로 낼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