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명 생각하는 건가

대다수 탈피지 등 rpg 메인 스트림 스토리 라이터나 네레이터 등등

학벌로보나 커리어로보나 공부한 양으로 보나

3류로 보기엔 급이 존내 높다

곳곳에 묻어나는 사회학과, 상징에 대한 이해 정도

상징체에 대한 접근

이런데서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데...

스칸다나비아의 설화가 현대 문화에 게임의 매체를 통해 스며들고

다시 뒤랑이 말하는 인류학적 도정의 관점에서

융이 말하는 집단 무의식속에 그 상징이 다시 살아나는걸 보여주는게 바로 그들이다.

물론 일부 아마추어 작가들이 중2병만 채워주는 시리즈 내는 것도 사실이고

이는 근 3년 사이에 크라우드 펀딩식 출판 문화가 자리 잡히면서 한국 특유의 그런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지만

전체로 보면 아니지. 초 1류는 아니더라도 컨텐츠 생성자들만 편균치면 일류는 된다

서울대 출신도 출신으로만 따지면 뺨은 남아나지 않지

메인 스트림 급이면 설대 법대 검찰 테크는 타야 비벼볼까 말까

뭘 3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