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지존이 아니지
겁스탕스이지만 댄디만은 인정함
꾸준히 책을 내오면서 쌓아온 편집 기술이라는 게 확실히 티가 남
dnd 편집은 확실히 1류임. 문제는 룰북이라 다른 책에 비해 잘 팔리지도 않은 책인데 편집수준이 지나치게 높다는 것 정도. 존나 과분할 정도임.
팩트로 패지 마라...
근데 디엔디 라인 유지는 어느 정도 상징성때문도 있지 않냐. 그 왜, 돈 안되는 뉴스같은거 유지하는 방송사처럼..
것보단 룰북의 편집이 이렇게 까지 화려할 필요가 잇는가 예전부터 따져보고 싶긴햇음
가성비를 말하는 것? 소비자 입장에서는 나쁠 것 없잖아. 읽기 쉽고 찾아보기도 쉽고...
화려한가? 깔끔한거 아닌가 깔끔한게 지나쳐서 화려?
이건 무슨 또 궤변같은...
말그대로 화려하단 얘긴데. 그렇게 돈 되는 것도 아닌 것치곤 기합이 과하게 들어간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
더욱 과하게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룰북들 (특히 영세한곳) 편집을 발로하는건가 싶은게 한두개가 아님. 엄청 신경쓰여...
괜히 지존이 아니지
겁스탕스이지만 댄디만은 인정함
꾸준히 책을 내오면서 쌓아온 편집 기술이라는 게 확실히 티가 남
dnd 편집은 확실히 1류임. 문제는 룰북이라 다른 책에 비해 잘 팔리지도 않은 책인데 편집수준이 지나치게 높다는 것 정도. 존나 과분할 정도임.
팩트로 패지 마라...
근데 디엔디 라인 유지는 어느 정도 상징성때문도 있지 않냐. 그 왜, 돈 안되는 뉴스같은거 유지하는 방송사처럼..
것보단 룰북의 편집이 이렇게 까지 화려할 필요가 잇는가 예전부터 따져보고 싶긴햇음
가성비를 말하는 것? 소비자 입장에서는 나쁠 것 없잖아. 읽기 쉽고 찾아보기도 쉽고...
화려한가? 깔끔한거 아닌가 깔끔한게 지나쳐서 화려?
이건 무슨 또 궤변같은...
말그대로 화려하단 얘긴데. 그렇게 돈 되는 것도 아닌 것치곤 기합이 과하게 들어간거 아닌가란 생각이 들정도.
더욱 과하게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솔직히 룰북들 (특히 영세한곳) 편집을 발로하는건가 싶은게 한두개가 아님. 엄청 신경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