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진 사람 상대로 사실상 무제한의 정보 질답이 가능한거 같은데 대체 왜 이게 1렙 마법이지.
뭐 살인멸구라던가 숨겨진 비밀 이런게 아예 봉쇄되는거 같은데. 심지어 혼령은 성심성의껏 대답해야 한다는 강제성까지 부여되고 있고.
내가 못 찾고 있는 뭐 제한조건이라도 있나? 이해가 안 가네.
뒤진 사람 상대로 사실상 무제한의 정보 질답이 가능한거 같은데 대체 왜 이게 1렙 마법이지.
뭐 살인멸구라던가 숨겨진 비밀 이런게 아예 봉쇄되는거 같은데. 심지어 혼령은 성심성의껏 대답해야 한다는 강제성까지 부여되고 있고.
내가 못 찾고 있는 뭐 제한조건이라도 있나? 이해가 안 가네.
걍 알려주면 되지 뭐. 어려울게 있음?
혼령이 잘못알고있다면
그래서 추리극같은거 하려면 다른 룰을 쓰는게 낫지
그게 문제가 되려면 pc가 살해강간약탈방화범죄를 일으키는거라던가 비밀스럽게 암살하는거 말고 있나?
던월로 추리...
1렙 마법치고는 너무 효과가 좋은거 같아서 뭐 잘못 안건가 했는데 맞나보군
아니 위기를 만든다에서 PC들이 누명을 썼다같은 쪽으로 이야기 전개해볼까 했는데 저거 하나면 만사 오케이 떙이길래
ㄴnpc들이 그걸 안믿어도 됨. 어디 신묘한 요술따위를 부려 백성을 기만하려드느냐! 이런식으로
흠...하다온게 크툴루라서 그런가. PC들이 죽은 사람들 상대로도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하다고 하니 전개 가능한 이야기들이 툭툭 막히는 느낌이 드네.
고렙마법도 아니고 1렙 마법이 그런 인식이려면 세계에 법사 자체가 극히 희귀하거나 시골구석이거나 해야할거 같은데
댄디하다보면 시체가 안남아서 죽은자도 못부름
역전재판 1편 마지막 에피소드 참조.
간단히 말해서 망자의 시점을 원래부터 제한하면 된다.
다들 ㄳㄳ
아 혹시 PC 배경설정이 고대 왕국의 숨겨진 비밀을 파해치고 싶어하는 역사가일 경우엔 대체 어캐 조화를 시켜야 할지 아이디어 있으신 분...?
그러면 그 고대 왕국이 뭘 했든 그 결과물이 후대까지 남았으니 그 PC라는 놈이 파헤치고 싶어하는 거겠지? 그러니 남겨진 뭔가를 매개물로 삼으면 될 것 같음.
땡큐땡큐
성심성의껏 대답해주려고 하는데 말이 안통하면 되잖아? 굳이 언어의 차이가 아니더라고 해도 의사소통에 장애가 될만한 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