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정 자체가 간단함

창관이 있고, 플레이어 캐릭터는 모험가이니, 플레이어는 이 모험가가 어째서 창관에 와야 했는지만 설정해주면 된다.


2. 어떤 시나리오든 다 커버 가능

간단히 용돈벌이 하고 끝낸다는 시나리오도, 돈이 궁하거나 자지의 맛을 잊지 못해 처음에는 이번 한 번 뿐이라 생각했던 창관을 계속해서 들락거리다 점점 타락하게 된다는 시나리오든, 창관에서 보지를 벌리니 동료 모험가가 상대더라, 적으로 만난 사람이 창관 파트너여서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협박한다던가, 이왕 이렇게 된 거 창녀들의 여왕을 목표로 삼겠다거나 하는 시나리오든 다 가능.

물론 장편 시나리오, 단편 시나리오도 커버 가능하다. 상시플로서도 최적일 듯.


3. 대부분의 판타지 룰북에 접목 가능

모험가가 있고 도시가 있는 세계관이라면 다 가져다 붙일 수 있다.


4. 약자가 모창임

턀갤에서 더 이상 모창러라고 까이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