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현실세계가 아닌데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3종세트로 밀어 붙이면 못할게 없거든.
저런 설정들의 공통된 모습은 10살 로리에 설정을 같다 붙인다는거임.
정상적으론 10살 여아가 산전수전 겪은 베테랑과 모험을 떠나는건 이상한일이니, 천재고 정신적성장도 빠르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하는 설정은 붙여 소아성애를위한 시트를 짜는거지.
그리고 그렇게 만든 10살 여아 시트로 현실에선 입밖에 낼수없는 자기 이상성애를 남들앞에 보이며 오르가즘을 느끼는게 아닐까 싶은데.
사실 100이면 100 로리시트는 세션개요던 개연성이던 신경안씀
지 캐릭딸에만 온 정성을다하고 세션들어가도 똑같거든.
그래서 10살 로리 대마법사를 혐오함.
씹추다
"그럴 수도 있지 않나요?"
"? ? 왜 안돼죠? 안될게 있어요?"
"가능은 하잖아요. 왜 막으려 들어요?"
극혐
10살짜리가 갈 수도 있지
분위기와 맞으면 모를까 던전도는데 로리 들고오면 시트 찢어버러야함 - dc App
저 3종세트가 어떻다고 그렇지? 무슨 못할말처럼 서술되어있는데 개연성적인 오류만 없다면 자기가 하고 싶은 캐릭터를 하는 건 권장될만한 자세 아닌가.
물론 장르적 분위기라는 게 있는거고 서양신 댄디물에 로리들고오는건 지양해야 할 게 맞지. 그치만 그건 플레이어보단 오히려 마스터 쪽에서 선을 그을 책임이 있음. 우리는 클래식한 던전까기니까 로리는 분위기가 안맞으니 갖고 오지 마세요 라고 말야. 이럴때 말을 안들어쳐먹으면 그제서야 플레이어가 문제있는 놈이 되는 거고.
ㄴ그건 말 안해도 적당히 알수있는 눈치문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