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호르몬의 작용이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설정을 넣는다.
우리의 과거를 생각해보자.
좆중고딩때 별 생각 없이 아이스크림 빨다가도 시도때도 없이 파트너가 일어나면 생각이 그쪽으로 자연스럽게 빠지잖음?
사막열기 가득한 콜로세움에 진한 땀냄새 사이로 펼쳐지는 이종족간의 피의 혈투 아레나 소설을 쓰다가도 파트너의 고갯짓 한번에 야설로 바뀌었던적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9살 로리가 쎾쓰쎾쓰해봤자 발달도 안돼서 전투판정해야할꺼임.
미발달된 뇌에 그런 강렬한 행위는 이미 지식으로 알고있다고 해도 트라우마가 생길게 자명하다. 로리든 쇼타든.
고로 12세 미만의 아동의 경우 일정 수치이상의 과한 행위를 목격하면 정신내성 굴려서 트라우마 심어줘야함 ㄹㅇ
180살 호호할배가 폴리모프로 9살 리리컬 변신마법사가 된다고 한다면 그 할배는 180년의 기억을 가졌을뿐 9살의 어린애라 성격이 격하게 바뀌거나 자폐아가 될꺼임.
아니면 평범한 여자아이로 고도의 마법학 보다 반짝이는 보석을 모으는게 더 중요하고 친구가 생기는게 더 큰일로 다가올거다.
그리고 시야도 나이와 종족에 맞춰 내려간다고 하면 드래곤이 폴리모프해서 인간이 되었을시 마법의 종주라 하지 못할 실수나 행동을 하는게 그 이유 때문이라 하면됌.
로리대법사 하는놈이면 이글처럼 대하는거 참지못하고 화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