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난 세상에서 살기 참 힘들지?

험난하게 굴러다니다 보면 온몸이 깎여나가는거 같고

자기한테만 세상이 왜그러나 싶을거야

창백하게 질려가는 얼굴이 되더라도 포기하지마

관심을 가지며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볕들날이 있다는 말을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