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모르게 티가 나는데, 이 취향을 드러낼 때마다 한 혼모노한다는 데서도 질겁을 함
당장 요 윗갤 갑파쇼갤이라던가 ㅌㅇㅁㄴ이라던가 하는 데서도 자짤 하나 보여주니까 지쟈쓰를 외쳤지...
문제는 이러면 이럴 수록 더욱 간절해져서 이제는 저런 컨셉의 히로인 말고 다른 히로인한테 매력을 못 느끼고
요새 들어서 갈 때까지 간 건지, 반쯤 감정이입을 하고 있음.
즉슨 내가 저런 처지의 히로인, 여주의 시점으로 뭔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입장이 되서 고통 받는 연기를 하고픈 충동....
씹변태네 완전
부정을 못하고, 부정할 생각도 없다. 그만큼 내가 저 히로인을 좋아함....
근데 저게 누군데
그냥 소설로 만족해야할 취향같아서 안타깝네. 유녀전기인가 뭔가하는 로리군인 이야기랑 비슷해 보이네
소영이처럼 소설쓰자
안티픽 성격 짙은 오리지널 설정이 전제된 테레사 테스타롯사.
꺼라위키 가서 텟사 쳐봐
님 그래서 롤 이십 가입함?
ㅇㅇ 그래서 어떻게 하는 거죠 이거?
ㅇㅇ 접속했는데... 서로 챗하면서 기본적인 게임 어떤 걸로 할지 정하는거?
이건 아무리봐도 소설각인데
그렇죠
음 역시 개인 취향이 너무 쎄서 누구랑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게임은 안되겠지?
일단 링크로 와서 얘기하자
일단 가보셈 겁스라면 가능할듯
1인플이니까 서로 맞추면서 플레이 하면 됨
야 너 이런데도 활동하냐;;
캐릭터 들고 우리 시나리오 오면 잡아먹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