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에 쓰는 글이지만 혹시 모르니 인사드릴께요.최근 요란했던 모험자 창구쪽의 팀원인 Garuru라고 해요.
이번에 있었던 성장통과 같은 사건들을 보다가, 조금 용기를 내보며 이렇게 글을 올려봐요.

익명성의 보장이 있는 곳이라지만 그것보다는 역시 일원으로서 이곳에서의 이야기들도 들어보려고 해요.

그닥 좋지않은 사이인것은 알고있고 이야기가 원활하게 가는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솔직한 고백을 들어보는게 어떤가 싶어서요. 1년...이 아마 갓 된 일원인지라 많은것을 알수는 없지만 물어봐주신다면 알고있는 한도에서 이야기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