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부족한 부분이나 그런 거를 피엘이 말하는걸 주워다가 모드처럼 처덕처덕 붙이는거고.
근데 그 본편을 준비한걸 피엘이 알게하면 안되고 은연중에 자기가 짜놓은 쪽으로 유도를 슬슬해야함.
그러면서 마치 모든게 즉흥적으로 반영되고 실시간으보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을 줘야함. (물논 본편 즉 이야기의 뼈대를 제외한 것들은 중간중간 진짜 즉흥적으로 바뀔순 있다)
그니까 중요한 파트는 다 알고 준비해놨고 피엘들의 진행방향도 컨트롤해서 유도하지만 피엘들은 그걸 알면 안댐.
여튼 이래서 던월지엠이 어려운거임.위에서 말한 방식대로 마스터링 안할꺼면 다른 룰쓰는게 훨씬 좋다.
뭐가보이나요?
땡큐땡큐
이병신새끼는 룰북도 안봤나 줄거리 짜는거 아니다 이새끼야
국면, 그세계에 존재하는 위협들을 미리 정해놓는거지 미리 이야기 얼개를 짜놓으면 어쩌자는거냐. 너처럼 하지말라고 룰북에서 몇번이나 강조를 하는데 못알아쳐먹는 놈이 꼭 있네
어느정도 심상이 있어야 한다는건 맞아. 다만 그렇다고 해서 전개까지 다 준비해둬야한다는 의미는 아님
좆문가의 위험성.txt
그래 위험같은거 그게 얼개지 다짜고짜 고블린 얍얍 튀어나오고 트리톤 튀어나오는게 아니라 얘들이 나올 구실을 생각해놔야 할 것 아냐
던월요? 아ㅎ 어차피 다 현장에서 만들어지는데여ㅎ 마스터는 이야기같은거 생각안하고 가도 대여ㅎ 이럼 안된다고.가이드라인은 생각해놔야지. 이번에는 ㅇㅇ같은 형식으로 전개해야겠다...이런식으로.
음 이렇게 하는 거 아닌듯. 이야기 얼개 짜는 건 캐매 이후에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