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자고 하는 취미의 목적을 상실하고 서로 감정소모만 남은시점에서 부랄 붙잡게되는게 탈피지에 내려진 저주가 아닐까?어느쪽이던 말잘듣는 노예 소서러랑, 간섭안하는 전사 찾아가면 될텐데.모습들이 참 쪼잔한것같다.
5판 소서러가 대체 어떻기에
ㄴ 위저드에 대한 확고한 메리트가 별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