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기자고 하는 취미의 목적을 상실하고 서로 감정소모만 남은시점에서 부랄 붙잡게되는게 탈피지에 내려진 저주가 아닐까?

어느쪽이던 말잘듣는 노예 소서러랑, 간섭안하는 전사 찾아가면 될텐데.

모습들이 참 쪼잔한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