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종의 전술적? 개념으루다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하는건 두가지임.
1.PL이 공격할때 선택해서 신체 부위 중 하나를 타격해 이득을 얻는다.
2.PL이 공격을 당할 때 랜덤 혹은 마스터가 지정한 부위를 타격 받아 불이익을 얻는다.
그냥 때릴때 머리를 공격합니다! 하면 네 헤드샷! 붐! 성공했네요! ㅊㅊ! 이러는게 좋을까?
아님 d20이나 d100이라도 굴리게 해서 1~5는 대가리 6~100은 몸통입니다! 이렇게 할까?
아님 코인토스? 100원자리 앞면은 오른팔 뒷면은 왼팔 500원자리 앞면은 오른발 뒷면은 왼발?
아니면 특정부위를 노려서 공격하려면 이동+행동이 아니라 이동을 포기하고 때리라고 할까?
뭐가 좋을까요? 똑똑한분이 기똥찬 아이디어 있는 분 없나요?
그럴거면 오픈퀘스트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어디서 봤던건데 부위별로 체력을 넣어보렴
머리 3, 팔 4, 몸통 6, 다리 4 해서 17/10
정 하고싶으면 BRP 같은 데 판정법 참조해봐. 근데 잘못하면 전투마다 사망자가 속출할 거 같음.
q아재 또 선수치는 거 보소
10 피해를 받으면 죽는데, 추가 난이도를 붙여서 머리에 3 피해를 넣어도 죽어
팔에 2 피해를 받으면 방패나 양손 무기를 못쓰고, 팔에 4 피해를 받으면 무기를 못쓰고 등등
이게 어디서 본 부위별 체력룰인데 어디서 본건지 기억이 안나네
1. AC를 부위별로 준다 2. 부위별 공격에 따른 효과를 준다. 손을 공격하면 몬스터의 공격을 방어할때 유리함 식인데 벌써 생각해뒀네. 3. 체력을 따로 놓는건 위에서 설명했으니 패스. 4. 겁-스 식으로 부위마다 공격패널티를 부여한다. 블랙핵 기준이면 주사위 굴림값에 더하면 되겠지. 머리는 작으니까 4 눈은 더 작으니까 8 손은 앞에있으니 2 하는
식으로. 5. 하지만 블랙핵을 위시한 OSR은 휴머노이드랑 싸울때보다 비휴머노이드 생명체랑 싸울때가 더 많아서 의미없음 ^^
겁스의 부위별 공격을 참조하면 수치가 대략적으로 감이 옴. D20 기준이면 몸통보다 크거나 같은건 0, 팔다리처럼 몸통과 크기는 비슷하지만 움직이기 쉬운건 2, 머리만한건 4, 머리보다 작고 눈알보다 큰건 6, 눈알만한건 8 식. 아마 댄디 3.5에도 관련된거 있을테니 찾아봐도 좋을듯.
ㅇㅇ? BRP 식 부위판정은 크툴루 촉수까지도 따로 때려볼 수 있던 비휴머노이드 친화적인 구조였는데...?
ㄴ그건 마스터가 개고생해가며 몬스터마다 따로 구별해야 되잖아...
겁스던판만있는데 거기에 부위별 공격이 있던가...기본세트에 있죠 그거?
로타링/아마 겁스일걸
BRP치니까 무슨 오도바이 회사나오는디?
ㄴㄴㅇㅇ 겁스 기본세트에 있음
공격선언할때 추가적으로 부위 공격 선언하려면 하라고 하고 부위별로 난이도 증가량 정해놓은다음 부가효과를 일일히 지정해
그 이상을 바라면 걍 딴룰 쓰거나 포기하거나
ㄴ사실 그게 제일 간단하기는 한데 그러면 이게 2번 항목 그러니까 내가 마스터로서 피엘들 때려야할 때 좀 까리까리하지 않나해서요. 벽 속에 있는 십자궁에서 화살이 나옵니다! 이건 머리를 향해 날라가고 있으니까 헤드샷추뎀! 님 즉사! 이런거는 안재미있잖아요
근데 십자궁 화살 날라갑니다잉, 자 d20굴리구요~ 1나오면 헤드샷으로 즉사로 뒤져요~ㅎㅎ이러면 재미있잖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가미되어 있는 재미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