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부라고 네크로니카 일러 그리기도 했던 일러레가 트위터에 올린 건데


데드맨즈 하우스라고


던전에서 죽은 모험가들 시체를 가져와서 매춘하는 가게임.


국영 기업이고, 화대는 그 모험가의 부활비로 들어감.


터치 및 옷갈아입히기 가능, 성행위 가능, 무엇이든 가능의 세 가지 코스가 있고, 마지막 코스에는 훼손시 추가비용 있음.



꽤 좋은 설정이었고 그림도 좋았는데 후속 안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