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ㄹㅁㄹ에서 올라온거 보고 관심 생겨서 번역한거 봤는데(웹소설 구글 번역 읽기 너무 힘들더라) 오랜만에 진짜 감동 받았네

저런 진지한 판타지 플레이 해보고 싶다...